‘다음생은 없으니까’ 한혜진, 무성욕자 남편과 현실 고민 담은 캐릭터 열연 작성일 10-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njTSLx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e9355f94018aa1346f65d12ef11c3b7d5861d16a5555186d4b1d325592c4b" dmcf-pid="qCJaShiP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4614242fl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0MDk8B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4614242fl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63e13c111abf2774d962cd52337df078003be834a12ee537eed408529510f1" dmcf-pid="BhiNvlnQp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5fbec05544e1f2fcf629fa3a4b0236671cd78e276a0abbd84e7793e1e0b2c8a0" dmcf-pid="blnjTSLxUl" dmcf-ptype="general">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혜진은 겉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80130ee276f6b6c02477f2a59afd1e2feeb6b1251d29c75acf6a241b8da5106" dmcf-pid="KSLAyvoMzh"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와 육아,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41살 세 친구가 인생 2막을 향해 부딪히는 코믹 성장기. 한혜진이 연기하는 구주영은 명문대 출신 남편, 억대 연봉이라는 안정된 삶을 가진 듯 보이지만 무성욕자 남편과의 관계에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d21459ce6b2ddb36e1b15bd492518844fad7a4964b02fd6a16483a41be381b61" dmcf-pid="9vocWTgRpC" dmcf-ptype="general">공개된 첫 스틸 속 한혜진은 완벽한 커리어우먼의 면모와 동시에 아내로서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선을 끈다. 실제로 한혜진은 체중 감량과 의상 스타일링까지 세심하게 조율하며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주영이는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아직 덜 자란 어린아이 같다고 생각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부딪히며 성장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da549cf6df8771366b974fb95d962b3199d35539f8ff01c9e7715be174c993" dmcf-pid="2TgkYyaep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한혜진은 커리어우먼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많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c868a6611e16e610b395663095e5014ddbe1ac7ee97fdc672a399b6c7d0d0f" dmcf-pid="VyaEGWNd3O"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첫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국,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10-23 다음 '사마귀' 박규영,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이란♥ [화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