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감독 "차은우 캐스팅, 조상님이 내려주신 복 아닐까" 작성일 10-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 <br>'30일'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 선보인 남대중 감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MaShiP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62f8ffbb0f26782a87057edeb40f754dbae783931173638d15bbed7d79c94" dmcf-pid="3gRNvlnQ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대중 감독/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34522956qkuv.jpg" data-org-width="1400" dmcf-mid="yt0EGWNd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34522956qk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대중 감독/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5ba3471197b7ba038f3aff2cdc636f83ddeea75cb65b84132245308e199b9f" dmcf-pid="0aejTSLxZ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영화에 출연한 차은우의 캐스팅을 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eea7d9234d3a64472b84959eced3877c9d7445b9eff8345cf082e723149d61" dmcf-pid="pNdAyvoMYQ"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극 중 온 동네의 사랑을 받는 '연민' 캐릭터를 연기한 차은우에 대해 "차은우 배우가 아니면 할 수 없다, 핍진성, 개연성이 성립이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하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327cd9cf721065c04933a9ae4a6d588cd4e7bd15bb17e3a59d18693b3805f52" dmcf-pid="UjJcWTgRXP"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배우들이 모두 훈남이고 잘생기고 멋있는데 그런데도 (연민의 캐릭터는) 아이콘 같은 존재가 아니면, 그 배우의 팬이 아닌 이상 (영화 속 설정에 대해)'저게 뭐야?' 할 수 있었는데 차은우 배우가 역할을 맡아 넘길 수 있었다"며 "최초의 시나리오에서는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미소년 설정이었다,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여학생도 예뻐해 주고 인기 많은 캐릭터라는 건 그대로이지만 이렇게 압도적인 캐릭터가 된 것은 차은우 배우를 캐스팅하고 나서 덧붙여진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2333eb2404ac3ceae8fbc618bda37b0df8956880226268feaec02a9c10dab" dmcf-pid="uAikYyae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대중 감독/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34526222hgae.jpg" data-org-width="1400" dmcf-mid="tFOYBzSr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34526222hg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대중 감독/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4a7ce881514295def733bd932ac4971c52c01d1d6a77467aaa3d43f2ad890c" dmcf-pid="7cnEGWNdt8" dmcf-ptype="general">영화 속에서 연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온 동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잘생긴 캐릭터로 묘사된다. 남대중 감독은 "차은우 배우가 캐스팅됐기 때문에 이 정도로 (과장되게)해도 되겠구나 했었다"면서 "차은우 배우의 캐스팅은 어느 인터뷰에서 조상님이 내려주신 복이 아닐지 생각했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4165a0e597f2e7411f9009c4154a65f62abf97c6fc15d1c580465d277e378f1d" dmcf-pid="zkLDHYjJG4"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이 이처럼 만족감이 높은 데는 이유가 있다. 차은우의 섭외가 차은우 측의 적극적인 관심에 의해 이뤄졌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ee09c8a6855e226a832f34d70dc4194fe87a42ffb5dd5381a341987227f5656" dmcf-pid="qGhX9byOZf" dmcf-ptype="general">남대중 감독은 "내가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김부장'의 극본을 섰다, 곧 편성돼 촬영에 들어가는데 차은우 소속사 관계자와 그 작품을 통해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 관계자가 내 차기작 시나리오를 궁금해하셔서 보여드렸는데 그 역할을 보고 '이거 캐스팅이 돼 있느냐, 차은우에게 보여줘도 되겠느냐'고 하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b4e1f62e4e0584e3b93f4b997943971ab9fd0aa425e40aefe12f4f07c7e9d03" dmcf-pid="BHlZ2KWIXV" dmcf-ptype="general">이어 남 감독은 "사람이 인연과 타임이 있는 것 같다, 차은우 배우가 정형화된 배역을 많이 하다 보니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고 하더라, 청춘 코미디를 하고 싶었는데 때마침 장르가 맞고 또래인 형들과 같이 연기하고 싶다는 필요도 있었는데 그것도 잘 맞았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d3fd26f00e8cb4d4e75efca8c76c1b9a611e136c6c73698dd9af69c4de22f9" dmcf-pid="bXS5V9YCY2"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이다. 남대중 감독은 "홍보를 떠나서 본인 영화를 아직 본인이 못 보니까 아쉽다, 와서 보면 좋겠는데 휴가를 나오거나 외박을 나오면 몰래 극장에서 보지 않을까 싶다"며 "나에게도 며칠 전에 개봉 앞두고 있는데 기대가 된다고 연락하고 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52f6c2a1eb202dea3f978326302c21f6bf70cb6e6e7a8b42d0fd99facd6aca" dmcf-pid="KZv1f2GhG9"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위대한 소원'(2016) '30일'(2023)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dfc02ca07fb18a404ddc38c5876debe3d89a6236e62674fb35b5368b51712210" dmcf-pid="95Tt4VHlZK"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21yF8fXSZb"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천만 영화 '국보' 이상일 감독, 11월 내한 확정 10-23 다음 서인국,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