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주년' 박중훈, 8년째 쉬었는데…"대관령 기슭 들어가"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AcV9YC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e74242873461b0bcc58e8f0b9ca8c68411ef21d706611942e8a0bf1e6f3458" dmcf-pid="Qjckf2Gh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35248856uajb.jpg" data-org-width="1000" dmcf-mid="8I51Ec4q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35248856ua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75258835c59d750b658377920b217b35768142ede872f31790bbfa86d4db1f" dmcf-pid="xAkE4VHl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박중훈이 작가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441083972c699480d30f36254882df10a401cd60e2d2ce911956f79ab721b0b5" dmcf-pid="yU7zhId8Zd" dmcf-ptype="general">데뷔 40주년을 맞은 박중훈의 에세이 '후회하지마'가 오는 29일 출간된다. </p> <p contents-hash="4c1394ac07167ca0f0db1fbfd6f0987c8b70fb9877289e3c5590d3f9be77021b" dmcf-pid="WHZ5kAfzZe" dmcf-ptype="general">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박중훈. '후회하지마'는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로 '국민 배우'로 불리기까지 그의 애환과 환희, 감사를 담은 에세이다. </p> <p contents-hash="dfb377a2826ccd3604c1388963454142df610780a56396fd2106acbf548b1d9f" dmcf-pid="YX51Ec4q5R"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출판사 사유와 공감을 통해 "그동안 쉬면서 나름 책을 많이 읽고 작품 구상을 많이 했다. 오래 전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하며 출간 제의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막연히 60살쯤 돼서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올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여름 내내 대관령 기슭에 들어가 글을 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a8a7e52722aeda01e1df6d8c635b0d60e7e6822685ebdf6b12bb48e5918d41" dmcf-pid="GZ1tDk8BZM"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4일 정동1928 아트센터 컨퍼런스룹에서는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11월 15일에는 교보문고 광화문점·강남점에서 사인회를, 23일에는 교보문고 대산홀에서 북토크를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b2f0ec665e2f226c1a6593eb467b3aa74eb0d42c4085a5e7fada915e1f794c32" dmcf-pid="H5tFwE6b5x" dmcf-ptype="general">지난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박중훈은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철수와 만수', '투캅스 1·2', '돈을 갖고 튀어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2017년 방영된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이후로는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a7512ba2c4383e145ab6d5c0856eadc7f6beace129d97243a1872794905d0def" dmcf-pid="X1F3rDPKtQ"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돈 잘쓰는 '예쁜 누나'…예비신랑 ♥문원에 전용 PC방 모자라 포르쉐까지 [엑's 이슈] 10-23 다음 '나솔사계' 순수남, 영식 - 영호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