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교류의 장”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25일 국기원서 개최 작성일 10-23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67_001_20251023140611370.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가 오는 25일 국기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연축제는 강남구청이 주최, 국기원과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신한은행이 후원한다.<br> <br> 이날 행사에선 주한미군과 유학생, 교환학생, 근로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 품새, 스피드발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등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우정을 다진다. 나아가 국기원 주변을 한국 문화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해 떡메치기, 널뛰기, 활쏘기,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등 체험 부스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외국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경연축제는 우리나라 고유 무예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를 갖고 있다.<br> <br> 이번 경연축제 개회식엔 윤웅석 국기원장을 필두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김문옥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장, 타넬 셉(TANEL SEPP)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랑드리 음붐바(LANDRY MBOUMBA) 주한 가봉 대사, 페이터 반 더 플리트(PETER VAN DER VLIET) 주한 네덜란드 대사, 예르네이 뷜러(JERNEJ MULLER)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 파블로 에르네스토 셰이너 코레아(PABLO ERNESTO SCHEINER CORREA) 주한 우루과이 대사 등 주요 내빈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br> <br> 더불어 개회식에는 경연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기 위해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있다.<br> <br> 한편, 국기원은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주한미군 26개소, 학교 및 센터 23개소 등 총 49개 교육장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땀으로 쓴 값진 결실, 결국 메달 목에 걸었다"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전국체전서 개인銀·단체銅 쾌거 10-23 다음 24기 영식 '나솔사계' 등장 "방송보다 멀쩡해" 관심 집중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