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청정수소 기술 실증·사업화 본격 드라이브 작성일 10-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g9COe4jN"> <p contents-hash="898fe62f15032844babd42a8e4e72fe94aedde70b91e3ce2c2650151c04e319a" dmcf-pid="Bfa2hId8ja" dmcf-ptype="general"><br><strong>'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첫 총괄위원회 개최<br>수요기업 중심 실증·사업화 확대 방안 논의</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5b64cd0d3b9495dc48b22fa3b11909d48b4ae7eeff58e4a283b5b9c587ca0" dmcf-pid="b4NVlCJ6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가 '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고 청정수소 생산기술의 국산화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HEFACT/20251023140216142wscm.jpg" data-org-width="640" dmcf-mid="1NXEbqvm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HEFACT/20251023140216142ws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가 '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고 청정수소 생산기술의 국산화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d0d08dd356520cb66022d28dcf67fbb5d2cb810914bc5f676c66783120476e" dmcf-pid="K8jfShiPg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우지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고 청정수소 생산기술의 국산화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9일 혁신 연합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div> <p contents-hash="185a1cf9412406c73e94181e5727b8d6cde2e2b7d6b7c9d2c3a19cb877c0d1b5" dmcf-pid="96A4vlnQaL" dmcf-ptype="general">혁신 연합은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청정수소 기술 관련 수요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총 93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다. 2030년까지 청정수소 생산기술 국산화율 100% 달성을 목표로 △알칼라인(ALK) 수전해 △고분자전해질(PEM) 수전해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음이온교환막(AEM) 수전해 △액상유기 수소운반체(LOHC) 등 5대 핵심 분야의 기술 고도화와 실증 협력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f8b4cafef8549969347c55ce98248e70b2aac8c0f286e3b01e0a2afabc4d9f2" dmcf-pid="2Pc8TSLxNn" dmcf-ptype="general">이번 총괄위원회에는 김준범 울산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과기정통부 관계자, 주요 수요기업, 국가 수소 중점연구실 단장, 학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점연구실 중심의 연구 성과가 실험실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기술 실증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a0f4e08b6b7c49c10af9cbc0685031a4b699bb56eaa672966652eb431ac8fbe" dmcf-pid="VMDQYyaeji" dmcf-ptype="general">수요기업들은 "국내 청정수소 기술 수준이 미국과 유럽 등 선도국에 비해 낮은 만큼, 정부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적극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중점연구실은 "기업·연구기관·대학 간의 기술 교류와 검증을 지속해, 개발된 기술이 산업 현장에 신속히 적용되도록 신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f5d9e40a855027267d1e7c9f65890622737b03e726e4a74314c6b1ce5052a5" dmcf-pid="fRwxGWNdaJ"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대 핵심 분야 중점연구실에 총 1190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산 청정수소 기술의 대용량 시스템화를 추진하고, 수전해 핵심 소재·부품 기술의 성능 검증 및 평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860f7a2976f17457f1bc7b2f27e34646073bb36ece92ba2cc725ef8d8191f2a" dmcf-pid="4erMHYjJad" dmcf-ptype="general">또한 내년부터는 수요기업이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는 과제를 추진하고 분야별 '기술분과 협의체'를 구성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377901b39ff05db61b0bf68c6aeae0ef8d189010404d978b3b1820a800be6b" dmcf-pid="8dmRXGAioe"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혁신 연합은 청정수소 기술 자립을 위한 핵심 협업 플랫폼"이라며 "기술 자립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전주기 R&D 협력체계를 공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9d5c527dc5af1f6679208051e1d0730300fcf2f1133bc0d75393e8dd87faef" dmcf-pid="6JseZHcnAR" dmcf-ptype="general">index@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PiOd5XkLaM"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파·생수병 원료 친환경 고효율 생산…생산성 8% '업' 10-23 다음 노년 여성 하루 4000보만 걸어도 건강해진다 [달콤한 사이언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