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도 당했는데...'AI 이정재'에 5억 뜯긴 여성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R10FmjCB"> <div class="video_frm" dmcf-pid="FQetp3sASq"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5E8YZHcnyK"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1ItcwE6byb"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5E8YZHcnyK"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10/23/YTN/20251023140716099dzgx.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8788695?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0f4bcb2edfdc5e289feff26c34cbb6789276305ec65800344743e1a03eb70643" dmcf-pid="3xdFU0Ochz"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이 50대 여성에게 접근해 5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 <p contents-hash="fe9b8337b9e4b85443dbc6bcb33cced2e13ca8cbc0d54de37f7311fceda04e47" dmcf-pid="0q9SWTgRy7"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어제(2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소속 배우를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고 금전적 이익을 취한 범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f388b40a28cfe35be5f43562c8e182afc28f97fd554741930bf2b040c71d9c15" dmcf-pid="pB2vYyaehu"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및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물론 아티스트 개개인도 어떠한 경우를 불문하고 금품, 계좌이체, 후원 등의 경제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 이 같은 연락을 받았을 경우 즉시 응하지 말고, 사기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p> <p contents-hash="130c0c83914895720de852cf374acb52be95341267d3c9536b718862c00aa6f1" dmcf-pid="UbVTGWNdlU"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JTBC는 4월 경남 밀양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 씨가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에게 5억 원을 뜯겼다고 보도했습니다. </p> <p contents-hash="515276be89e87dea0a5ffded968602578e1df7fe96ff4db664b45ed9b2b09abc" dmcf-pid="uKfyHYjJhp" dmcf-ptype="general">이정재 사칭범은 숏폼 플랫폼 틱톡을 통해 A 씨에게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며 접근했고, AI로 만든 이정재의 공항 셀카와 위조 신분증을 보냈습니다. </p> <p contents-hash="3137b76c49586335ef40a205bd791233d7f38c092f5cc6612e9796c67f05e676" dmcf-pid="794WXGAiC0" dmcf-ptype="general">이들은 A 씨에게 이정재를 직접 만나게 해주겠다며 6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팬미팅 VIP 카드 발급과 미국 억류 등 갖가지 핑계로 수천만 원을 반복해서 받아냈습니다. 사칭범은 '여보', '꿀' 등 애정 어린 표현을 하며 연인 관계로 속였고, 약 6개월간 5억 원을 편취했습니다. </p> <p contents-hash="af9c943ddbf75552ab89f04f1d96ec18ee535231c820847853f46d4bd9922b69" dmcf-pid="z28YZHcnl3" dmcf-ptype="general">경남 밀양경찰서에서 수사가 시작되자 사칭범은 "자신을 믿어 달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현재 경남경찰청은 캄보디아 소재 조직과의 연관성 여부를 포함해 국제 범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로맨스 스캠' 일당을 추적 중입니다. </p> <p contents-hash="7538b4f6ab2796eb2fb4858b65047eb2569357ac88cad4cad7cea2f316dfa173" dmcf-pid="qV6G5XkLTF"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이이경 역시 AI를 이용한 범죄의 피해자가 됐습니다. </p> <p contents-hash="578e1a32cb3fd99ad8ce8ca1c7c1ad4472824b6e955bd3c35a1596d499bfd421" dmcf-pid="BfPH1ZEoyt"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한 남성과 나눈 음담패설을 공개했습니다. 이이경의 SNS에는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p> <p contents-hash="655f1f3dbcaf313edf117f031eaaeb035502523518e74f2a70fc66e7a228096d" dmcf-pid="b4QXt5DgW1"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p> <p contents-hash="a118680b2094dde363f9a09c383ed9def1247e963747e05d6437eb4d0cdedef2" dmcf-pid="K8xZF1way5" dmcf-ptype="general">그러자 폭로자는 돌연 자신이 증거로 공개한 이이경 사진들이 모두 AI로 만든 것이라고 자백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96M53trNv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2xdFU0OcyX"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VMJ3upIkT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우월 유전자 입증"…도영·공명, 비주얼 형제 10-23 다음 이찬원, 모교 전교생 600명 속였다 “데뷔 후 제일 떨려”(편스토랑)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