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공연…"우리가 해냈다"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곡 '0%' 무대 첫 공개…"K팝 에너지에 라틴 감성 결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OpJeUZ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80c22bb873a96cdcee4a0c0f90040447577c5a4a2eac4dd31655171277bda" dmcf-pid="9uIUidu5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yonhap/20251023140625867jalt.jpg" data-org-width="799" dmcf-mid="BLm3eM0H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yonhap/20251023140625867ja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1bd1adce9a3acefcdda65c9cc4c554e4b4b8bb2802acaa0de1f13512442bb3" dmcf-pid="27CunJ71Gc"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하이브의 신인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공연장 아우디토리오 나시오날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04a650a38eab2903546feb40f11ad846cd8af03ea6a55686a5238721306967a" dmcf-pid="Vzh7LiztGA" dmcf-ptype="general">23일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산토스 브라보스는 이 콘서트에서 데뷔곡 '0%'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f90508a584f3c312c1b799a0b09e74595b91da12465424fc135b6234afb08a8" dmcf-pid="fqlzonqFtj" dmcf-ptype="general">'0%'는 '태양은 떠오르고 내 휴대전화 배터리는 0%지만 상관없다'는 가사처럼 인생을 100%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흥겨운 노래다.</p> <p contents-hash="5d4b711cf56aa99179d0565c01579455bc188c4cd131199d344ae091336407a3" dmcf-pid="4BSqgLB3YN" dmcf-ptype="general">팬들은 '0%' 무대가 펼쳐지자 일제히 일어나 환호했고, 후렴 구간에서 입을 모아 떼창도 했다.</p> <p contents-hash="d01a019c009993408ac85f6a80af06780c8b6f59dd09974d075a2f0e31164141" dmcf-pid="8bvBaob0Za"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드루(미국·멕시코), 알레한드로(페루), 카우에(브라질), 가비(푸에르토리코), 케네스(멕시코)로 구성된 다국적 팀이다.</p> <p contents-hash="cc364ca7c3cc0fadcaeb12fe9bb605a29d6d1c49f7017cf0250e6c4e20426446" dmcf-pid="6iuJShiP1g" dmcf-ptype="general">케네스는 공연에서 "지난 6개월은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우리가 해냈다"고 벅찬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드루는 "여러분 모두가 우리 여정의 일부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a8a2f9844719e59687c773730170a353c9bb1595e9724bce9f97c51ac9e4088" dmcf-pid="Pn7ivlnQto" dmcf-ptype="general">데뷔 콘서트 티켓 1만장은 빠르게 매진됐다. 공연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돼 온라인에서 약 7만명이 동시에 관람했다. 이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현재 43만뷰를 넘겼다.</p> <p contents-hash="0f0ae426bd5c91073935cfd4bf0162e0d032a878a0f66a68b966a6a03c7e5329" dmcf-pid="QLznTSLxHL"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주최한 동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약 6개월간 K팝 시스템에 기반한 트레이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2390ae937c59d0cc6e68ac7c0e717d9c321871cfc3494f5e8bf504fd3f57c34" dmcf-pid="xoqLyvoMZn"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음악적 재능, 표현력,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가능성 등 여러 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7d66562a4f950ea3d73bdefe92ea9510b4f424b8f9927340b5c0421ef9e64c4" dmcf-pid="ytD1xPtW1i" dmcf-ptype="general">팀의 리더 드루는 카리스마와 함께 보컬·퍼포먼스 역량을 갖췄고, 테니스 선수였다가 USC 음대에 진학한 알레한드로는 감성적인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비는 시원시원한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특징이고, 카우에는 브라질 펑크와 팝을 넘나드는 보컬을 자랑한다. 막내 케네스는 세 살 때부터 음악을 해 온 인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114eff668324d1764253bd4048e19c8e5fd05b1f610ddc881bd08246ed030" dmcf-pid="WFwtMQFY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콘서트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yonhap/20251023140626059mjpt.jpg" data-org-width="799" dmcf-mid="buxmp3sA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yonhap/20251023140626059mj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 콘서트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9f598addc2f923a8829e46cbe1b3e9f8fd8c19bb520d807226bce444eda61" dmcf-pid="Y3rFRx3G5d"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가 K팝 제작 시스템을 현지 문화에 맞게 이식해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른 대형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ddef85e27cf6d4865d2862a10562cc6380aab469a5b37524fcd0f280e46b1be0" dmcf-pid="G0m3eM0HYe" dmcf-ptype="general">산티아고 두케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크리에이티브 & A&R 부문 부대표(VP)는 "K팝의 에너지와 라틴 음악의 리듬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우리의 도전이었다"며 "보컬 하모니와 안무 등 K팝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라틴 특유의 박자와 감성을 결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52ad7c8331d2b4fe5bb7bdaacbc8c394f98d7f41a658176c9ea7600962d4ac" dmcf-pid="Hps0dRpXZR"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ZuIUidu51x"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원자' 열연 송지효 "영화 찍고 시력 잃었다…노안 온 것일지도" [엑's 인터뷰] 10-23 다음 테디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