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데뷔 이정현, 배우 쓸 돈 없어 직접 연기했는데 “청룡 후보 올라”(컬투쇼) 작성일 10-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LJNgKp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205bbbfc6ebf7ee70c730d4d1372e5505c1062ffd6472ce99f279a6808996" dmcf-pid="6Uoija9U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41631620xnjz.jpg" data-org-width="640" dmcf-mid="4UP4Rx3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41631620xn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E0t7UCEC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7d5bb8a65d7e93e0c4b29066b46ce07981462e4cfd097f3d5eaf57a7084e6dd" dmcf-pid="QDpFzuhDWC"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첫 연출작이 청룡영화상 후보에 오른 사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c667fad6fec4653f51ffcb492b844889f581b5ac503a695eef69b338e965391" dmcf-pid="xwU3q7lwhI" dmcf-ptype="general">10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현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a9875ee38e6057ac9fdddf924404815c80ffd5ea0ee430c1861a76643c39576e" dmcf-pid="yBAaDk8BhO"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현은 김태균이 "워낙 다재다능하잖나. 가수, 배우로도 정점을 찍고 이번에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했단다. 뭔 일이냐"며 놀라자 "너무 부끄럽지만 20대부터 인터뷰한 걸 찾아보면 '40대에 꼭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씀드린 게 있다. 제가 영화과에서 연출 전공을 했다. 졸업하고 이번에 40대가 돼서 뭔가 좀 '보는 시야가 많이 넓어진 것 같다, 영화감독이 하고 싶다'해서 영상대학원에 진학해 만든 첫 작품이 개봉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b00f581055e3b007052b8fca4e67894d789357b835365bac31e62ea962e051" dmcf-pid="WbcNwE6bTs"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여기서 처음 말씀드리는데 이번 청룡영화상 후보에도 올랐다"고 자랑했고, 김태균은 이정현이 영화에서 무려 감독, 주연, 각본, 제작을 다 맡은 사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a9b54936ab1e9dc65178254642a1c05f68a597a1296ba7520b0dfa1fcd8f3e1" dmcf-pid="YKkjrDPKSm"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셨다"며 감탄하자 이정현은 "학생 영화다 보니까 제작비가 없다. 1000만 원도 안 된다. 500만 원, 1000만 원 사이에서 모든 걸 해결해야 하니까 제가 제작부터 연출, 의상팀 막내 다 했다. 배우 캐스팅할 돈이 없어서 제가 주연으로 하면서 연출도 하고, 그러면서 만든 첫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07da708890ab170bcbc3836998a1ad3fdbfd213f6c1f40b640575d38e146ad7" dmcf-pid="G9EAmwQ9lr"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전주국제영화제, 청룡영화상까지 후보가 됐다"고 거듭 밝히며 "꼭 봐달라. 독립영화라서 보기 많이 힘드실 거다. CGV 아트하우스에서만 하고 있다. 꼭 좀 찾아봐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c61f79852c1d803063ee511be3ac771889fec1279bee0002cd48af2c9f5f40ea" dmcf-pid="H2Dcsrx2Sw" dmcf-ptype="general">한편 이정현의 첫 연출작이자 주연작인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가 10월 22일 개봉했다. '꽃놀이 간다'는 사회적으로 소외당하는 약자들을 소재로 한 영화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18회 여성인권영화제,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26일엔 이정현이 직접 참여하는 시네마톡이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XVwkOmMVT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frEIsRfy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돋보기안경 쓰고 연기하다 시력 잃는줄…후회했다" [N인터뷰] 10-23 다음 'Gee' 춤추는 연숙수 실존…임윤아, '폭군' 포상휴가서 180도 돌변 [엑's 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