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CEO의 일상 "시사회서도 결재..매출 많이 늘어"(구원자) [인터뷰②] 작성일 10-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jVcjV7y5">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4AfkAfz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40778dfa7ac3023df21de63bcafb02d28d28d706d32b797121f99948408de" dmcf-pid="u8c4Ec4q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 / 사진=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142650800znr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KW2KWI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142650800zn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 / 사진=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396e5d0eaae09ffe60054b70a7626aac0bb50eea98adbe2f14369301f1a9e6" dmcf-pid="76k8Dk8BTH" dmcf-ptype="general"> 속옷 브랜드 CEO로 변신한 송지효가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b0e14359296e4b6fb35ef9052e3d8618a576bf0fcbb25fc149df36939377a23" dmcf-pid="zPE6wE6byG" dmcf-ptype="general">2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의 배우 송지효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58a44fdf57d552614ee4c1636214ba8201e74903d60a99dae51bc7e444a51a0" dmcf-pid="qQDPrDPKhY" dmcf-ptype="general">앞서 속옷 브랜드를 론칭하고, CEO로 변신한 송지효는 "제가 100% 참여하는 건 아니지만, 80% 이상 참여하고 있다. 제 성격상 직접 참여해서 만들고, 디테일을 잡아가야 만족감을 느낀다. 본업인 연기와는 결이 달라서 더 집중을 많이 하고, 신경을 많이 쓴다"며 "피로감도 있지만, 본업보다 덜하고, 그보다 만족감과 성취감이 더 크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2f5e10cf3bbe153ce12072c680e9c57327f9b8ed9edc8099a02f2e612f61b6" dmcf-pid="BesRIsRfhW"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결재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넘어가지 않아서 출근하면 팀원들이 결재할 걸 10개씩 가져온다. 그러면 나름 뿌듯함이 있어서 재밌다"며 "심지어 팀원들이 시사회 때 왔는데 거기에 결재할 걸 가지고 왔더라. 대기실에서 풀세팅을 하고, 결재하고 있었다. 그렇게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eade0e752a2952628b90ccfafcbe18e11cc784470ec56a037c84e0d40bfc1e" dmcf-pid="bdOeCOe4hy"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폭발적인 반응을 바라지 않았다며 "현실을 알고 싶어서 아무런 홍보도 안 하고, 주변에 이야기도 안 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공부가 됐다"며 "지금은 사업 초창기보다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매출이 많이 늘어서 부담을 많이 덜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5807f986f46686c8a00bc0a0aa25a2fe6cd75039d6657b6330c6febee36432" dmcf-pid="KJIdhId8WT"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본업만큼 사업에 진심하다. 제 돈을 들여서 투자를 했고, 한땀 한땀 만들어가는 거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저 바지사장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35859ff16fad0cd7fc74c88dc9fc3674d9bdfb42e9925b23f467bd7d154b929" dmcf-pid="9iCJlCJ6Sv" dmcf-ptype="general">이렇듯 송지효는 배우로서도, 사업가로서도 '열일'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현재 대본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만남의 집'과 '구원자'가 어느 정도 텀을 두고 개봉했으면 좋았을 텐데 시기상 그게 안 됐다. 다 제 자식이니까 잘 돌봐서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게 저의 가장 큰 목표고, 본업 외에 사업, 예능도 열심히 해야 하는 게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 것 같다. 열심히 뛰어다니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55cab3bc7f2224c5a29148daf5bbe979597bf1adb38d5bb2c0f817dd70a408e" dmcf-pid="2nhiShiPvS"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VLlnvlnQT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빅뱅,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세대 초월한 K팝 아이콘 10-23 다음 별, 하하 깜짝 생일 축하에 감동 “다 귀찮았는데, 얍삽할 정도로 센스 있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