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빅뱅,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세대 초월한 K팝 아이콘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uACOe4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9d7a21e8ecd73323157b8a106e54f27d278a30b5dc9774d778e42ba263715" dmcf-pid="zo7chId8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42638532ranx.jpg" data-org-width="560" dmcf-mid="Ub29Rx3G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42638532ran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6690f82804a579cbea6b96590393a6376e006be931fa491ded2e53173a06ea1" dmcf-pid="q9v6LiztzV" dmcf-ptype="general"> 지드래곤(G-DRAGON)이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인물로 선정되며 독보적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20af198a340de22ae3dc87d1a7df4e65cb5c92220a48b0bdd14b6d9b2554e12e" dmcf-pid="B2TPonqFU2"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23일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f6f5d65721b9241666a032edae616ac24921af99fedfa7efd95f44ba1546f2f" dmcf-pid="bVyQgLB339" dmcf-ptype="general">'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는 2026년 40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첫 회가 시작된 1986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영향력 있는 인물 40인을 선정한 지표다. 가요 제작자를 비롯해 작곡가, 작사가, 음악 프로듀서, 미디어 및 콘텐트 관계자, 언론사 기자, 평론가 등 가요 관계자 50인으로 구성된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선정위원'이 직접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1f81b6a137fa0ba84b20a9259e253ea585bdf711d3e33c4fcf302f7c74fa9ddd" dmcf-pid="KfWxaob0p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드래곤은 개인과 그룹 모두로 이름을 올린 유일한 듀얼 선정자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6c8956b275225c45e515f1fa16a74a6712f12d4b4e44c0e9752c4d51527c1ef6" dmcf-pid="94YMNgKpFb" dmcf-ptype="general">'골든디스크어워즈' 측은 '지드래곤은 시대의 아이콘이다.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FANTASTIC BABY' 등을 발표하며 그룹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솔로로는 'Heartbreaker', '크레용 (Crayon)', '삐딱하게 (Crooked)'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 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 스타일로 패션 아이콘으로도 활약 중이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f7a1c7ba4229d42890c93806b4e123a98cc370b332e0398d9e5b066adf9d4" dmcf-pid="28GRja9U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42639864ruvs.jpg" data-org-width="560" dmcf-mid="uuyTF1wa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42639864ruv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d2918c29f38b70fbe11b969f2733524ebb4c3da699ef36e883d4a812207065" dmcf-pid="V6HeAN2uzq" dmcf-ptype="general"> 또한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백(BIGBANG)에 대해서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거짓말', '하루하루', 'FANTASTIC BABY'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음악성, 스타성까지 갖춘 대체불가 아이돌로, 2016년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음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4685c1d618327820ec331a024d4d1e25f590d4e8daca8c3a6f4de41f265335f" dmcf-pid="fUmbxPtWzz" dmcf-ptype="general">이처럼 지드래곤은 2001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K팝의 역사에 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왔다. 작사, 작곡은 물론 패션, 비주얼 아트 등 모든 영역을 아우르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p> <p contents-hash="d7dd8c88817c48b6ae9ad855e69cb92d0e10ad8931c2a150826da3f8ab996b74" dmcf-pid="4usKMQFY37"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최근 발매한 'PO₩ER', '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 TOO BAD (feat. Anderson .Paak)부터 '삐딱하게 (Crooked)', '그XX', '무제(無題) (Untitled, 2014)' 등 세대를 초월해 현재에도 사랑받는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K팝 제왕이라는 평을 이끌어왔다. 더욱이 팀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서 음악뿐 아니라 스타일, 콘셉트, 무대 예술 전반을 리드하며 K팝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바 있다. </p> <p contents-hash="fffce140a2a2b98271e8fec0c73ba2534079afadae66f7ffc84a3bc655bcd514" dmcf-pid="87O9Rx3G7u" dmcf-ptype="general">이번 듀얼 선정은 지드래곤이 개인의 예술성과 그룹의 팀워크를 동시에 인정받은 상징적 결과로, 그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K팝 세계화를 이끈 아이콘임을 공식적으로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551f28304b52c125e97445724c7d89de77cc9f96486b85f972ea6693f1b53f0b" dmcf-pid="6zI2eM0HpU"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거쳐,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와 프랑스 파리 공연,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보급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11월 타이베이와 하노이, 12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이어가며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138569826ab290d84aa4b4174cee503c3c8d56d9722413ea9af1c8bea8d49ab" dmcf-pid="PqCVdRpX3p"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요정이 나타났어"…태연, 러블리 탱구 10-23 다음 송지효, 속옷 CEO의 일상 "시사회서도 결재..매출 많이 늘어"(구원자) [인터뷰②]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