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명세빈·차강윤, ‘김부장이야기’ 영업사원 변신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tCCOe4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9b2f94627bc200659a4da49a49c046558611abef3033f5a2d898c05c7f518" dmcf-pid="WrFhhId8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영업 설명회 현장 이미지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142248683tkok.jpg" data-org-width="680" dmcf-mid="xQ7WWTgR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142248683tk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영업 설명회 현장 이미지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41d1129edcc2b00b19f19c019f9b7c365aba540de417e3a460220319dcaeff" dmcf-pid="Ym3llCJ6eB" dmcf-ptype="general"> <br>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김 부장 이야기’ 영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div> <p contents-hash="f7e8f86d75ded3326ec9329eb311d238d51d40137c94ec10c52ea9eeaec1d5c1" dmcf-pid="Gs0SShiPnq"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p> <p contents-hash="d217761dfe90673e630a8d595cd48342147db4135536d843da796f363d414715" dmcf-pid="HOpvvlnQMz" dmcf-ptype="general">오는 25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김 부장 이야기’를 향한 열띤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 22일(수)에는 시사회를 개최,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 패밀리’로 호흡을 맞출 류승룡(김낙수 역), 명세빈(박하진 역), 차강윤(김수겸 역)이 일일 ‘김 부장 이야기’ 영업사원으로 변신해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83a1f14f7541b168e4594248eb65120f1eb5b0c335245bf5845809a9da1f9b6d" dmcf-pid="XIUTTSLxM7" dmcf-ptype="general">영업 25년 차 김낙수 부장이 진행하는 ‘김 부장 이야기’ 영업 설명회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시사회는 명함 나눠주기, 무대 인사, 1회 미리보기 시사회 등 풍성한 이벤트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배우들은 ‘김 부장 이야기’ 티셔츠를 맞춰 입고 관객들에게 직접 김낙수의 명함을 나눠주는 등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617935adcc43bd7424206f3faab60940bcdc09c85d1ac7d9fe04f1de52170bc" dmcf-pid="ZCuyyvoMeu"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 인사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김 부장 이야기’의 매력 포인트를 영업하며 흥미를 돋웠다. “25년차 영업1팀 김부장 류승룡”이라고 포문을 연 류승룡은 “우리 드라마는 행복을 사수하고자 하는 공감과 위로의 드라마”라며 자신 있는 영업 멘트를 날려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87d305ac567c25e52b4d1f59c8f6053dfefe2df7989bd36bf6cb56383551f5a4" dmcf-pid="5Ka88fXSnU" dmcf-ptype="general">또한 ‘김부장’ 삼행시 이벤트에서는 “김새더라도 부당함에 무너져도 장난 없이 내가 영업왕”, “김 부장의 영업 실력을 보여줄까? 부지런히 두 발로 뛰어다니는데 장난 아니게 보여, 진짜 내가 앎” 등 관객들의 재치 있는 홍보 멘트가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00f54925ccabf1e2cb88526061f00dac08d20c58af0d9ad1b766bd7b9b99d70" dmcf-pid="19N664ZvMp" dmcf-ptype="general">특히 차강윤이 “제가 이런 걸 처음 받아 봤다”며 “김 부장님, 부장님 아드님 제 친구한테 장가 보내주세요”라는 멘트를 읽자 류승룡 역시 “허락할게요”라고 결혼을 승낙(?)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명함을 이용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원작 소설을 쓴 송희구 작가가 깜짝 등장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67f5bd613afc80af517d115b4371b15484e0044168034d67a375507f86959645" dmcf-pid="t2jPP85TM0"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김 부장님 나이스샷’이라는 슬로건을 든 관객들과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영업 설명회를 마쳤다. 1회 시사회 종료 이후 커뮤니티에는 “JTBC 주말드라마 또 한 건 하겠다”, “연기, 스토리, 구성 모두 알차다”, “개그요소에 묵직한 메시지까지 완벽”, “정재형 음악감독 BGM이 귀에 박힌다” 등 호평이 쏟아져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7377a8ab5e1500d65acdccafa14c53886998a8cbb8e597db7a4335ce717cf1" dmcf-pid="FVAQQ61yi3" dmcf-ptype="general">일일 영업사원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의 열혈 영업기로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59a8f867d74b49a44d1bc17cc26bb1603594d858436bef7a65bd9880425b88b" dmcf-pid="3fcxxPtWeF"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일 감독, 11월 내한…'국보' 홍보 프로모션 참석 10-23 다음 '구원자' 송지효 "15년 뛴 '런닝맨', 연골 닳아 없어질 때까지 해야죠" [인터뷰③]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