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믿음의 야구' vs '무리수'…벼랑 끝에서 "5차전 마무리는 김서현" 못 박은 김경문 감독 작성일 10-23 35 목록 어제(22일) 대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이 한화에 7대 4 역전승을 거두며 2승 2패 동률을 이뤘습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이날 동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김서현에 대해 "5차전 마무리로 김서현이 등판할 것"이라며 변함없는 믿음을 보였습니다.<br> <br>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제공 : 티빙·KBO,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D2리그 최종 라운드 개최…승강제 완성 앞두고 D1 승격팀 가린다 10-23 다음 '류현진 트레이너' 출신 김병곤 박사 '저속노화 운동' 출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