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D2리그 최종 라운드 개최…승강제 완성 앞두고 D1 승격팀 가린다 작성일 10-23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주광역시당구연맹A·팀 아라크네·경기도김포A·충남당구연맹 선두권<br>-5~6R 종료 후, 1~6R 합산 성적 기준 각 리그 상위 2개 팀 D1 시범리그 진출<br>-D2리그 5~6라운드 전 경기 SOOP으로 생중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94_001_2025102314350924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대한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5 KBF 디비전 D2리그'가 오는 25일과 26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5~6라운드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br><br>D2리그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선수가 한 무대에서 겨루는 디비전리그의 최상위 단계다. 총 20개 팀이 A, B, C, D 4개 리그에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경쟁하고, 6라운드 종료 후 각 리그 상위 2개 팀에게만 D1 승격 자격이 주어진다.<br><br>1~4라운드 합산 결과 A리그는 광주광역시당구연맹A(11승 3무 2패)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흥A와 곰당구클럽C가 뒤를 추격 중이다.<br><br>B리그는 팀 아라크네가 정상을 지키는 가운데 4Tipb가 2위를 지키고 있다. C리그는 김포A(14승 2무)가 압도적 성적으로 독주 중이다. D리그는 충남당구연맹과 서울당구연맹C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대한당구연맹은 2020년 D5리그로 출발한 디비전리그를 5년간 단계적으로 확장해 현재 최상위인 D2까지 구축했으며, 올해 D1 시범리그를 통해 체계 완성을 앞두고 있다.<br><br>D1리그는 D5에서 D1에 이르는 승강 시스템의 정점으로 내년 정식 출범과 함께 국내 캐롬 리그의 상단 구조를 정립하고 리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br><br>D1 승격 팀들은 오는 12월 말 개최되는 D1 시범리그를 통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새롭게 출발하는 최상위 무대에서의 첫 격돌에 기대가 모아진다.<br><br>한편, D2리그 5~6라운드 경기는 온라인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생생한 승부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br><br>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달X기아, 21년 파트너십 연장...'The Road Ahead'로 미래 여정 시작 10-23 다음 [스포츠머그] '믿음의 야구' vs '무리수'…벼랑 끝에서 "5차전 마무리는 김서현" 못 박은 김경문 감독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