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생산유발효과 2조590억원”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양대와 함께 기여효과 연구결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mdMQFY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cd6fd21f6dc760244ebddd6544176789cc798c9732a9f8c09d8f1f5d1e67d4" dmcf-pid="ZzYkja9U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연구 결과.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dt/20251023143424875tbio.png" data-org-width="640" dmcf-mid="HP631ZE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dt/20251023143424875tb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연구 결과.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b02d535a3435cb707efbcca341b3abb8bbd1aa1bff402d1f4d3b166e2369b7" dmcf-pid="5qGEAN2uCC" dmcf-ptype="general"><br> 카카오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의 지역사회 및 국가경제 기여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f0bf2767a2575df967c27bf1bb41a0d650cc1a6247c5892d7f1ad5aecca2dc1" dmcf-pid="1BHDcjV7TI" dmcf-ptype="general">‘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2023년 준공된 카카오의 첫 자체 데이터센터이자 국내에서는 최초로 대학 캠퍼스에 자리잡은 데이터센터다.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경제학부 김지환 교수와 류한별 교수가 수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향후 40년의 운영 기간 동안 직접편익 763억원과 생산유발효과 2조590억원, 이로 인한 부가가치유발효과 9084억원, 취업유발효과 8941명에 달하는 간접편익을 창출할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81c407fa026d733e95900a5e0a16492c62d8e5cf2e1374f0a2b02bc77c48d2a9" dmcf-pid="tbXwkAfzhO" dmcf-ptype="general">직접편익 중엔 지역 대학 연계가 412억원, 지역 협력 활동이 351억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 대학 연계 편익의 경우 △한양대 에리카와의 교육 협력 299억원 △연구개발(R&D) 협력 86억원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 27억원 등이 반영됐다. 지역 협력 분야의 경우 △안산지역 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290억원 △지역사업 후원 및 참여 57억원 △취약계층 지원 4억원의 편익이 창출된 것으로 추산됐다.</p> <p contents-hash="ac5f6c62d2f75aa0441ed3b53f110b68240f3beac14a9cd3dd3561ae4d0cd058" dmcf-pid="FKZrEc4qSs" dmcf-ptype="general">연구진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지역을 넘어 국가 경제 전반에도 다차원적인 파급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분석은 건설 초기 투자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운영비용까지 반영해 산출된 것으로, 지속적으로 산업 활동을 견인하고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는 기반시설로 자리잡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안산시가 2020년 실시한 시민 인식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93%가 데이터센터 건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부정적 응답은 4.8%에 그쳤다.</p> <p contents-hash="c532c2e7784f37bdbb49bfd9a5be4b9f57b959fbc7064cb3af03da8392262f07" dmcf-pid="395mDk8BCm" dmcf-ptype="general">백동현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부총장은 “AI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카카오와 한양대는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동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는 현재까지 이뤄진 노력의 일부를 정리한 결과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어갈 지·산·학 상생 거버넌스 모델을 점검하는 중요 자료”라 평했다.</p> <p contents-hash="e3c60662f72ae716680cc01e2ac20a8d08455947b229e79713c48b280dd9248f" dmcf-pid="021swE6bCr" dmcf-ptype="general">신종환 카카오 재무 성과리더는 “데이터센터는 카카오의 서비스 안정성과 AI 대중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카카오는 데이터센터의 건강한 운영은 물론,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 및 상생을 위한 협력에도 지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eb39c72d49a05c68d80420fb47fa604326d3eb0c160c7d2234d9fd392bb7d7" dmcf-pid="pVtOrDPKlw"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현석→빅뱅 YG 패밀리, ‘골디 파워하우스 40’ 선정 10-23 다음 이은지, 김대호와 흑마늘 막걸리 도전하다 ‘흑화’( ‘흙심인대호’)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