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둘러싼 선후배 라인업 완성…‘김 부장 이야기’ 직장 생존기 예고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8QhId8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46825bad5ff4a7672304880f110c81f202ab82fc7d11a1c7d1d8d2b8f1415" dmcf-pid="UgPMShiP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44513039hyjb.jpg" data-org-width="647" dmcf-mid="3Y0uaob0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44513039hy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f74062edf28aec6e5cbd81c9d66ef492bf4075f19a3911df01979efa3339fd" dmcf-pid="uaQRvlnQp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유승목, 이신기, 신동원, 정순원, 하서윤이 류승룡의 직장 선후배로 뭉친다.</p> <p contents-hash="9c60b74f123345f74896c4fbb64eebe9556a487e04831e4df4119b7311e6b588" dmcf-pid="7NxeTSLx04"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믿어온 모든 것을 잃은 중년 남성이 긴 여정을 거쳐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는 대기업 ACT 영업본부 1팀장으로 25년째 근속 중이며, 임원 승진을 앞두고 치열한 직장 생존전선 한가운데 서 있다.</p> <p contents-hash="8b4e0f7b1f085a81fc9bba8eedbc77d99057c6fd6b19c0ed87761aaca1ea1258" dmcf-pid="zceiYyaeuf" dmcf-ptype="general">유승목은 ACT 영업본부의 상무 백정태 역을 맡아 등장한다. 입사 시절부터 김낙수와 함께해온 선배이자 현재 임원 자리에 오른 인물로, 겉으로는 낙수를 아끼는 듯 보이지만 필요할 땐 언제든 버릴 수 있는 야망가다. 이신기는 빠르게 부장 자리에 오른 도진우로 분해 김낙수의 강력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도진우는 영리하고 과감하지만 선을 지키는 스타일로 사내 지지 세력이 탄탄한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58bc790ece1da17ab2e7b96f344ca7f29e00971eb7bb06bca2a7b32147e91de" dmcf-pid="qkdnGWNdUV" dmcf-ptype="general">신동원, 정순원, 하서윤은 김낙수가 이끄는 영업 1팀의 핵심 멤버로 출연한다. 송익현 과장(신동원)은 김낙수의 오른팔로 꼼꼼하고 듬직한 인물이다. 정성구 대리(정순원)는 결혼을 앞둔 회사 내 소식통이자 자칭 '김낙수 최측근'으로 투덜대면서도 누구보다 부장을 이해하려는 캐릭터다. 권송희 사원(하서윤)은 눈치 빠른 MZ세대 막내로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성장통을 겪는다.</p> <p contents-hash="9912608e6f5b1e12fef749833c92689404ede7495b7fa1cea9a6e507d328c771" dmcf-pid="BEJLHYjJF2"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선후배들이 한 팀을 이뤄 임원 승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벌어질 유쾌하고 치열한 직장 서사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98aa1e6d80d79e24b0367f78a8b7b2ec8bd6f765e2fd16c969f0bb08a3c06ac" dmcf-pid="bDioXGAiF9"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2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나믹 듀오, 빵 터지는 단콘 포스터 “가끔씩 오래 보자” 10-23 다음 '희소병 완치' 37세 문근영, 다이어트 한다더니..7개월 만에 달라졌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