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 김강우, AI도 대체할 수 없는 리얼 휴먼 연기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2UgLB3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eda460288cf9f82778cb682df5dc8476deaae6d827eab0b35ef5e8881a072" dmcf-pid="UEf7NgKp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간계 김강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44251922yvag.jpg" data-org-width="658" dmcf-mid="0Mra5XkL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44251922yv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간계 김강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94b8ef7aea8ac8e340283b6dd5274788b352bfe5792e39160937c1d912fcfa" dmcf-pid="uD4zja9Uh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중간계’ 배우 김강우가 AI도 대체할 수 없는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e2d7a808cf43555eac5ec7bc58fb18ea736470ccbb8e2d952067ef2c677e0f4" dmcf-pid="7w8qAN2uCG" dmcf-ptype="general">김강우가 영화 ‘중간계’(감독 강윤성)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인간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의 추격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지난 15일 개봉 이후 국내 최초 AI 기술을 본격 활용한 영화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c6d2ab13d46a72854b48daa1c5e3fbd18e260e3571e46848894ac904afd36ee" dmcf-pid="zr6BcjV7S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강우가 극중 보여준 리얼 휴먼 연기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강우가 연기한 민영은 경찰청 외사과 팀장으로, 수사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중간계’에 떨어지는 인물. 김강우는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혼돈의 세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인물의 절박한 시선과 호흡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1c0441c4ca3cd8a901f4fd5726e78e8b05acca6529605585620e339b6ea0af1" dmcf-pid="qmPbkAfzTW" dmcf-ptype="general">‘중간계’가 국내 최초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김강우의 존재는 감정을 전달하는 구심점으로 작용한다. 그는 단 한 장면에서도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며 불완전한 인간이 느끼는 공포, 분노, 연민을 밀도있게 표현해냈다. 특유의 묵직한 감정 표현과 절제된 에너지, 그리고 극도의 긴장감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디테일한 연기로 리얼리즘 연기의 정점을 또 한 번 갱신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fad4565895e46b3a5860204cc8a9bcb09d670089d2cce23df29b6443794e94e" dmcf-pid="BsQKEc4qly" dmcf-ptype="general">죽음과 생존, 공포와 희망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그는 대사보다 눈빛과 호흡으로 감정을 쌓아올리며 AI도 구현할 수 없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이에 “김강우의 눈빛이 곧 서사”, “AI보다 더 정밀한 인간 연기”라는 반응과 함께 작품의 중심축으로서 활약한 김강우에게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6d695196f5748c96ffdb11b013990f7f70678be643748cb2db2644d6fa60e7d" dmcf-pid="bOx9Dk8BCT" dmcf-ptype="general">냉철함 속 인간미, 강인함 속 유약함을 동시에 담아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김강우. 최근 예능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인간적인 친근함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본업의 무게를 입증한바.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f6d6e99b5b162e83f380ec75d980867bf8551c92e47ae3e97415ce5f5891aa5" dmcf-pid="KIM2wE6bTv" dmcf-ptype="general">‘중간계’는 전국 CGV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p> <p contents-hash="24a734fce6fd41a683b321c5f142495705141916a1c2880683b4b2e0af63a6c5" dmcf-pid="9CRVrDPK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CGV]</p> <p contents-hash="1dfa89c90dc5a88e66458715af5dc6f8517540b2f36d22083ad9bf6e719c22f1" dmcf-pid="2hefmwQ9C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중간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ld4srx2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블루 밸런타인' 음악방송 2주 차 돌입… 인기 상승 가도 달린다 10-23 다음 다이나믹 듀오, 빵 터지는 단콘 포스터 “가끔씩 오래 보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