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첫 AI 반도체·컴퓨팅 최고학술대회 'MICRO 2025' 성료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rtF1wa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97b572be2ee9e71965b5662aa2494fd8dd00de3dd40ed7b6dd8fc5319d26f" dmcf-pid="WjfAcjV7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컴퓨팅 구조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 'MICRO 2025'가 개최됐다. 세션 발표 현장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47576zlvy.jpg" data-org-width="700" dmcf-mid="PlayWTgR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47576zl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컴퓨팅 구조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 'MICRO 2025'가 개최됐다. 세션 발표 현장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58c8a6602efed1c20ad639a9a85f1c6ecdc06fdf62ff6148bee21e3ceee35" dmcf-pid="YA4ckAfzwd" dmcf-ptype="general">국내 처음 개최된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컴퓨팅 구조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 'MICRO 2025'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학계 뿐 아니라 산업계·연구기관 간 AI 반도체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b4c2fee2bb170b88b9d3ab8fc38f3383d8453e593fc1bebd2c2c23d8e5e96e5d" dmcf-pid="Gc8kEc4qDe" dmcf-ptype="general">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국제컴퓨팅학회(ACM)가 공동 주최한 'MICRO 2025(IEEE/ACM International Symposium on Microarchitecture 2025)'가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55b43ecb01c47c021762bbd75a0b805fd930d765969432d4a1382d424b4655ab" dmcf-pid="Hk6EDk8BOR" dmcf-ptype="general">1968년부터 시작된 MICRO는 컴퓨터 구조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대회로, AI 가속기·프로세서·메모리·양자 컴퓨팅 등 첨단 컴퓨팅 전반의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개최된 적 있는데, 한국에서 MICRO 학술대회를 유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0984282b7ad4c1295881066ee75602cfb0059e3b0c293e4ff011e4963def6f7d" dmcf-pid="XEPDwE6bDM" dmcf-ptype="general">기조연설은 루이스 세제 미 워싱턴대 교수(엔비디아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와 오느루 무틀루 취리히 연방공과대 교수가 진행했다. 세제 부사장은 엔비디아에 인수된 머신러닝 스타트업 옥토 AI의 창업자다. 그는 '대규모 AI 컴파일러 및 추론 : 효율성과 속도'를 주제로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혁명을 이끌고 있는 AI 기반 코드 생성과 AI가 컴퓨터 시스템 구조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c7aa47ca9592dd2daa2192a046395393d5981c0f7691ed58e988de666c50f" dmcf-pid="ZDQwrDP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ICRO 2025'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48866arie.jpg" data-org-width="700" dmcf-mid="QkUedRpX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48866ar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ICRO 2025'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a783d2f71731421de3e38cdcd6e643fd469b955694bee738d80b969a4d339" dmcf-pid="5wxrmwQ9sQ" dmcf-ptype="general">'AI 데몬 헌터스'라는 이름의 특별 패널 세션도 이목을 끌었다. 김대현 삼성리서치 부사장·김호식 SK하이닉스 부사장을 포함해 AI 전문가들이 연산속도·전력·메모리 대역폭·용량·총소유비용 등 AI 확산의 여러 병목 현상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02441e6f42f2ceff5e7f5b70c267f95698275d7ce6d1612fafd8e2388a21e664" dmcf-pid="1rMmsrx2IP" dmcf-ptype="general">대회는 역대 가장 많은 참석을 기록했다. 1000명 이상 세계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했다. 워크숖과 튜토리얼 등 세션을 통해 총 120 편의 우수 논문이 발표됐다. △AI 하드웨어 및 시스템 △RISC-V 아키텍처 △양자 컴퓨팅 시스템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p> <p contents-hash="b7406e4ca27c3ab5813ca634cc9126aa70cd0995b40517a75b88b5d2eadea117" dmcf-pid="tmRsOmMVs6"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은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노원우·김한준 교수가 맡았다. 프로그램공동위원장으로는 유민수 KAIST 교수·라두 테오도레스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교수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be8fd8a8433525b69d2d6ff81f57f58a2d87d4a20f2c0129cfad14d6d5d3dfb" dmcf-pid="FlLSvlnQs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망고부스트, 엑시나, 화웨이, 모빌린트, 하이퍼엑셀, 파네시아, 앤트 리서치, 프렌들리AI, 인텔, Arm, 퓨리오사AI, AMD, 퀄컴, IBM, 구글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이 후원사로 참여, 학계와 산업계의 교류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4f0262aea370d49744cf3c5969a1aeafddfa22ea7f9c841bfef4bf6a6df47a3" dmcf-pid="3SovTSLxm4" dmcf-ptype="general">노원우 위원장은 “한국에서 처음 열린 MICRO 학술대회를 통해 AI 반도체 및 컴퓨팅 분야의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세계적 전문가 뿐 아니라 국내 많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미래 인재가 참여할 수 있어 한국 AI 컴퓨팅 생태계를 견고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52129eb536c30be0e3d6ad9e3126e824d2ddf91cf34c11f321bb58cee02b9" dmcf-pid="0vgTyvo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ICRO 2025'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50197itbq.jpg" data-org-width="700" dmcf-mid="x9QwrDPK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44150197it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ICRO 2025'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a03614e8bd580f282c6331e00d1e28526930d361f2c3054d163342605008cd" dmcf-pid="pTayWTgROV" dmcf-ptype="general">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2025년 하반기 ‘토토 리프레시·토토 힐링데이’ 참가자 모집 10-23 다음 심텍, 엔비디아 '소캠2' 기판 맡는다…메모리 3사 '퀄' 통과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