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테니스 스타 나달과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계약…“21년 동행 계속” 작성일 10-23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10/23/0003403957_001_20251023144911356.jpg" alt="" /><em class="img_desc">기아 송호성(왼쪽) 사장과 라파엘 나달이 기아 주니어 테니스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유망주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 제공</em></span><br><br>기아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br><br>기아는 서울 성동구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23일 열린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에서 송호성 사장과 나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조인식을 열었다.<br><br>송호성 기아 사장은 “앞으로 나달과 함께할 여정을 통해 전 세계 테니스 팬과 유망주들에게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고객들과 긍정적 영감을 끊임없이 공유하겠다”고 말했다.<br><br>12년 만에 방한한 나달도 “기아와 함께한 21년의 세월 동안 어떤 순간에도 변함없는 파트너로 지원해준 기아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아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혁신을 향해 도전하는 기아의 여정에 힘을 보태고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기아는 나달이 만 17세 때인 2004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후원 계약 21년을 맞았다.<br><br>나달은 2006년부터 기아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했다.<br><br>기아는 “나달이 기아의 지원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선수 활동을 시작했고 2005년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을 제패했다”며 “이후 22회의 그랜드슬램 우승과 함께 세계 테니스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br><br>앞으로도 나달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기아의 비전과 메시지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br><br>기아는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를 이날부터 11월 9일까지 일반 관람객이 기아와 나달의 파트너십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대화형 공강 강의 AI ‘아우름’으로 맞춤형 강의·문화 해설 만든다 10-23 다음 아시아 신기록 세운 황선우, 4번째 전국체전 MVP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