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연내 AI 안전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마련"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안전연구소서 네이버·LG·SKT 등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br>AI 위험 대응 위한 기술 개발 현황과 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u2OmMV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c8a79b234cdcbf48a3e31c0e2c143adafabcdec109cc90827e1748a62c6b1" dmcf-pid="YE7VIsRf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운영을 위한 부총리 간 협조 및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0150079wmzh.jpg" data-org-width="720" dmcf-mid="xLhGeM0H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0150079wm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운영을 위한 부총리 간 협조 및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5fada9f0f2ad936edea64a97213bb089b65931ca7572f083b08744160cf3f" dmcf-pid="Gv6JXGAiZ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인공지능(AI) 안전 기술 확보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p> <p contents-hash="823e1ff17ecbe3152b3eb16b40e4d0f4139b5f18e82ea4fb6254fc9777aba629" dmcf-pid="HTPiZHcn5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배경훈 부총리가 AI안전연구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828e17335ed2571944541110c1284ff17609c54fddc631fce35ba141cda24987" dmcf-pid="XyQn5XkLXc" dmcf-ptype="general">최근 AI를 활용하여 사람의 음성, 얼굴들을 합성 또는 조작하는 딥페이크를 악용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다가올 범용인공지능(AGI),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AI 안전 확보 기술 현황 등을 공유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6f76d2e81636e700fc43442740202f62ee224d049b45cfa813da9a85414b8efe" dmcf-pid="ZWxL1ZEoXA" dmcf-ptype="general">세계적으로 AI안전연구소는 2023년 말부터 영국, 미국, 일본 등 주요국들이 다양한 AI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했다. 우리나라도 글로벌 대응과 국가 차원의 AI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24년 안전연구소를 설립하고, 안전확보 기술 선도와 모델 평가, AI안전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와 대응, 글로벌 협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680f831c74a0bfb5c1a3b89c6215d8f7a62bac70dd1b9a47c2c3f4d9e3a121" dmcf-pid="5YMot5DgGj"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안전연구소의 AI 연구 평가 현장을 찾아 ▲딥페이크 탐지 기술 ▲미래 AI 위험 연구 ▲AI 안전 평가 수행 ▲AI 안전 정책 및 글로벌 AI 협력 등을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AI 안전과 관련된 의견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a9aef7eab834520f17a4bb38210dff02d6d271616e00c7422c0cba8f8f2612fc" dmcf-pid="1GRgF1waXN"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지고 있는 딥페이크의 악용 문제 해결과 AI 에이전트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관련 전문가 15명과 함께, 딥페이크 탐지 기술과 AI 에이전트 안전성 평가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다. 기업에서는 네이버, LG AI연구원, SK텔레콤, NC AI, 업스테이지, 카카오, KT, 셀렉트스타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ce164b6f98af91554d1604b75a0f07fcc43269999a64a237a3165c7e80353a2c" dmcf-pid="tHea3trNZa" dmcf-ptype="general">이어 AI의 지속 가능한 혁신과 안전과 신뢰의 균형을 갖추면서 건전한 A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AI 위험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 현황과 AI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16b76c695b1c0003582588357e356ed95dffda35619da35557667c07dd2b822" dmcf-pid="FXdN0FmjYg"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딥페이크 방지 기술와 AI 에이전트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 현황 및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게 글로벌 AI 위험 대응 동향에 따른 우리나라의 체계적인 AI 위험 대응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국가AI 안전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AI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활용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p> <p contents-hash="772257e6460569c0ef95498dfbb384794a7c06e133b1501fb822923349482314" dmcf-pid="3ZJjp3sAHo"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는 AI 공존 사회의 첫 걸음"이라며 "AI안전이 모든 산업과 국민 생활에 녹아들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관계부처, 유관기관 등과 함께 올해 내에 'AI 안전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b594a6538a12204be87916648b2cb0fb2de5797d45cec7d1b9224e7475216" dmcf-pid="05iAU0Oct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개그우먼 외모 꼴찌'란 말에…"웃기지 마, 난 카리나 라인" 발끈 (배달왔수다) 10-23 다음 '사생활 누명' 이이경, 재정비 후 내년 초 다시 시청자 만난다…다섯男 우정은 계속 ('핸썸가이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