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이총민, 클리블랜드 입단…한국 선수 최초로 AHL 입성 작성일 10-23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3/NISI20231106_0001404905_web_20231106161505_2025102315113227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아이스하키 HL 안양 이총민 (사진=HL 안양 제공)</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이스하키 간판 이총민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 아메리칸하키리그(AHL)에 입성했다.<br><br>HL 안양은 "이창민이 22일 AHL 클리블랜드 몬스터스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br><br>AHL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2부 리그로, 클리블랜드는 콜롬버스 블루재키츠 산하 팀이다.<br><br>이총민은 지난 시즌 이스트코스트하키리그(ECHL·3부 리그) 블루밍턴 바이슨스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AHL에 입성했다.<br><br>지난해 HL 안양에서 블루밍턴으로 이적한 이총민은 정규리그 62경기 22골 33도움으로 팀 내 공격 포인트 2위에 올랐다.<br><br>어린 시절 이총민은 캐나다 주니어 A리그 브리티시콜롬비아하키리그(BCHL)에서 경험을 쌓았고, 2018~2019시즌 프린스 조지 스프루스 킹스에서 BCHL 챔피언에 올랐다.<br><br>이후 2023년 HL 안양에 입단, 2023~2024시즌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29경기 18골 23도움으로 리그 사상 최초로 데뷔 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br><br>한편 이총민이 합류한 클리블랜드는 AHL 노스 디비전 소속으로 2025~2026시즌 현재까지 2승 1패 1연장패(승점 5)를 기록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전국체전 MVP…통산 4번째 영예 10-23 다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장성일, 제106회 전국체전 탁구 男 일반부 개인전 銀…"다음 대회는 우승 도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