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빌런 국적, 현지 촬영 예의지킨 것” [인터뷰②]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HGzuhD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316a9981be38765f9bcc2c59db8bb2a9ace9973b158ddedfd825246f9da8a" dmcf-pid="pEXHq7lw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52614151oxxz.jpg" data-org-width="800" dmcf-mid="3lLnmwQ9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52614151ox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ce9e46df9bba509a7847826d258a4bf1291ab23209b48dbec5c8bd3dc0c8d8" dmcf-pid="UDZXBzSrEF" dmcf-ptype="general"> 남대중 감독이 신작 속 동남아 에피소드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95edc98fbbaba8903e40c9b0c1a56ab9dfbba6a655b0bddcddd21460b518ce4" dmcf-pid="uw5Zbqvmmt"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ef71f2350f1411cfe9765b9179e2b5c6d7156fa26d76a645e23137a83bfbf94" dmcf-pid="7EXHq7lwE1" dmcf-ptype="general">이날 남대중 감독은 극중 현재 사회 이슈인 동남아 지역 범죄를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놓고 “내가 노스트라다무스도 아니고 궁예도 아니고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30일’ 전에 쓴 시나리오로 의도한 건 없다”며 “불가항력적인 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33c5d84f14b5087ab73d15c94e085fdfaabb4a782105bc1e4e4caa77f12d41" dmcf-pid="zDZXBzSrw5"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내가 태국에서 촬영할 때 마음먹은 건 ‘이 나라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만들게 하지는 말자. 촬영을 허가 해준 나라와 사람들에게 실례가 되는 일은 하지 말자. 예의를 지키자’였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엄청나게 신경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c16e630c52302dcc7254914a066ecd4c89157a1c902ba6ee532ddb4dc9601b" dmcf-pid="qw5ZbqvmOZ"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영화를 보면 태국에서 등장하는 빌런 외에도 부정적인 캐릭터, 하물며 클럽 앞에서 금복(강영석)을 조롱하는 사람 중에서도 태국인은 없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 대부분 한국인들”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dc77ca68ff4019f7e35e2390742f3ceb0c3ac86d0af64715256dacef51e52ed" dmcf-pid="Br15KBTsOX" dmcf-ptype="general">그는 또 “대사로도 ‘한국인 조직이 소탕됐다’고 전달한다”며 “촬영 허가할 때 시나리오가 다 들어가는데, 그때 정부도 흔쾌히 오케이를 해줬다. 오히려 태국 경찰특공대가 소탕하는 설정으로 해줘서 뿌듯하고 좋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3482832bca616d0d4b7b3cd0db4f6bec553fceaa2087f579859a9c98d19fdf" dmcf-pid="bmt19byOEH"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KsFt2KWImG"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희♥지소연, 쌍둥이 낳고 혜택 쏟아졌다…"취득세 85% 감면" 10-23 다음 박은빈, 스타랭킹 女배우 3위 재진입..치열한 순위 경쟁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