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차은우 캐스팅, 상상만 했는데 역제안” [인터뷰①]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kFvlnQ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2b2ea8cc943f762c01260dc3c6afafe06693eff462b33e7f5e720dfc7f4cb" dmcf-pid="VzE3TSLx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52113054wxav.jpg" data-org-width="800" dmcf-mid="9b0if2Gh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52113054wx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f20ebd92715e3cc275d7b6e9e10d234ba8a6c703e317f176a927e8cb0d51a0" dmcf-pid="fqD0yvoMOi" dmcf-ptype="general"> 남대중 감독이 차은우 캐스팅 과정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95edc98fbbaba8903e40c9b0c1a56ab9dfbba6a655b0bddcddd21460b518ce4" dmcf-pid="4BwpWTgRsJ"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782b89f05cb0e0999cf4ce5e775d955f1f3ceb473c2a30c21d7aaf4501e69c2" dmcf-pid="8brUYyaeDd" dmcf-ptype="general">이날 남대중 감독은 극중 차은우가 연기한 연민에 대해 “원래 캐릭터도 미소년 설정이었다. 남자 친구들한테도 보호 본능을 일으킬 수 있고 학교 안에서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있어야 했다. 그래서 원래 약하고 여리여리한 친구로 설정돼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86fea76d39861e246fa9c823b3cc6202ce4f102820a5f87f50fe7248dd9276" dmcf-pid="6KmuGWNdIe" dmcf-ptype="general">이어 “차은우가 캐스팅되면서 이거를 무한대로 표현해도 되겠다 싶었다. 어떻게 해도 개연성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처음에는 외모만 보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은우 캐스팅으로) 극에 설득력이 생겨서 추가됐다. 정말 조상님이 주신 복이 아닐까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9405b86a90d2a9ea37fdd1603f5189a56e2caeb9b07a5b2485c811a3f25b580" dmcf-pid="P9s7HYjJOR" dmcf-ptype="general">그는 또 “기분 두 배로 좋았던 게 나는 막연하게 생각한 건데, 역으로 (차은우 쪽에서) 제안이 온 거다. 차은우 소속사(판타지오)가 제작사이기도 해서 다른 작업을 하다가 이 시나리오를 보게 됐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마침 차은우도 청춘 코미디에 대한 의지가 있어서 그게 잘 맞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9bddbf4dc45a3825970a2609fa3b6f3af2fe9f89e80f40f3536eb7f742f859e" dmcf-pid="QL1RKBTsrM" dmcf-ptype="general">남 감독은 “(차은우가) 군대를 앞두고 있을 때라 전역 후에는 성숙한 연기를 해야 하니까 마지막으로 이런 교복을 입는 청춘 코미디를 하나 하고 싶었던 것 같았다”며 “그렇게 시나리오를 차은우가 보게 됐고 바로 오케이를 한 거다. ‘이거 뭐지?’ 싶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ec70d0ced747f6e90b69d2ce558b52253316b8f2e8981ee27b3029f698ed226" dmcf-pid="xote9byOEx"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9일 개봉.</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ytoGsrx2rQ"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건주 짙어진 남성미, 조각 같은 복근 공개[스타화보] 10-23 다음 신기루,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 주장(배달왔수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