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청정수소 생산기술 국산화에 1190억원 투입 작성일 10-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청정수소 R&D 혁신연합 협업 본격화<br>수요맞춤형 연구개발 강화, 기술 실증 확대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DDrDPK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56b8d04b0ee321b2caa9d2687e8ef2231885c307b4d66f5c820325a414758" dmcf-pid="9owwmwQ9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3일 열린 ‘청정수소 R&D 혁신연합’ 좌담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dt/20251023153147626ogot.jpg" data-org-width="640" dmcf-mid="b9llvlnQ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dt/20251023153147626og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3일 열린 ‘청정수소 R&D 혁신연합’ 좌담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0fa75b5ef8d1235aca0a56b2f39239f12491452d40b6939d819042b0520a65" dmcf-pid="29MMeM0HS4"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청정수소 생산기술 100% 국산화를 목표로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대 핵심 분야 중점연구실에 1190억원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63c55e6d8b9dbc8b81a550f9d5c536912b6564b7f91968c07b9bd56f3c34947a" dmcf-pid="V2RRdRpXv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청정수소 R&D 혁신 연합’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고 청정수소 생산기술 국산화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협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7ee6d15d69f8e13015c99689b8f2b86d76db65e2fafd97598ad6251611c4f2" dmcf-pid="fVeeJeUZlV" dmcf-ptype="general">혁신연합은 과기정통부와 청정수소 기술 수요기업, 연구기관 및 대학교 등 9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로, △알칼라인(ALK) 수전해 △고분자전해질(PEM) 수전해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음이온 교환막(AEM) 수전해 △액상유기 수소운반체(LOHC) 등 청정수소 생산기술의 핵심 5대 분야 요소 기술을 고도화하고 수요기업과 공동 실증해 사업화하기 위해 구성됐다.</p> <p contents-hash="c829f0b1744a5c995cb66525bc7ef34588f472836fe072b727f4218b4a3d80f5" dmcf-pid="4fddidu5T2" dmcf-ptype="general">총괄위원회는 김준범 울산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주요 수요기업 관계자, 수소 중점연구실 단장, 학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0d3c15e2dd4739046a2515834a8a5d00286570b132f49e40fe13da01b98b1fbe" dmcf-pid="84JJnJ71C9"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중점연구실에서 창출된 R&D 결과물이 원천기술 단계에서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개발된 기술의 실증도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b29594eac448211be08916b9290495f6cfd20868835ae26e99b29555d8a1f0d" dmcf-pid="68iiLiztSK" dmcf-ptype="general">또한 수요기업들은 국내 청정수소 기술 수준이 미국·유럽 등 선도국에 비해 낮은 만큼 정부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실증 기반 확충에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55b283298b7ea049876498fa2734c39495e8ac61b0556da6baab3c654aee9b2" dmcf-pid="P6nnonqFSb" dmcf-ptype="general">중점연구실 단장들은 분야별 기업-연구기관-대학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검증·환류를 통해 개발된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활용될 수 있도록 신뢰 구축에 주력키로 했다.</p> <p contents-hash="9f011c2241defb522a3d89914c5eb9df4fbdd5889957ad3c6e44952004a8436f" dmcf-pid="QPLLgLB3y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국산 청정수소 기술을 수요 기업이 상용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 대용량화를 집중 추진하고, 수요 기업과 중점연구실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수전해 핵심 소재·부품 기술의 성능 검증·평가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a45069fb66df9f4e71c3528d1a7c43b3d709c0bad4c949733272f70b13308d" dmcf-pid="xQooaob0Wq"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알칼라인 수전해 시스템의 경우 현재 0.5㎿를 2029년 10㎿로, 고분자전해질 수전해 시스템은 같은 기간 0.3㎿에서 수㎿ 수준으로 대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474f19e52c4b39a904f8adeafc8ad996976d1d81f5de07afda2f365cc51a97f" dmcf-pid="yTtt3trNh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아울러 수요기업이 연구개발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는 청정수소 기술개발 과제를 내년부터 추진하고, 혁신 연합 내 분야별 ‘기술분과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18703846e6ac9490d3b04fcc8c6b98e4077d2da6e00d01dc5c8ba4903bd4f3c" dmcf-pid="WyFF0Fmjv7"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혁신 연합은 명실상부한 청정수소 R&D 협업 플랫폼”이라며 “청정수소 기술 자립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혁신 연합 중심의 전주기 R&D 협력체계를 안착시키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2bdcac5a46dae2b9d889ee591fc2c5cdaa9b1e51b0ffa6907dc812c7196f06" dmcf-pid="YW33p3sAyu" dmcf-ptype="general">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시모에 할말 다하는 MZ 며느리 “서운해하시면 ‘요즘은 안 그런다’고”(컬투쇼) 10-23 다음 과기정통부, 안전한 AI 활용 위한 '국가AI 안전 생태계 조성계획' 수립한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