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결혼 3일 앞두고 살벌…“맞짱 한번? 결혼만 끝나봐”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JU5XkL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570aaba2f0e9ac38104feea81cea3dc82e19443e7a3adcd10d1be0159447a" dmcf-pid="HCiu1ZEo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가은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53516184zcli.png" data-org-width="1200" dmcf-mid="WvzR4VHl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53516184zc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가은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541e10c8aa3c61547dfa72c5249719529b87f058c02c4b88c4040ef008b1f" dmcf-pid="Xhn7t5DguD" dmcf-ptype="general"><br><br>결혼을 앞둔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결혼 직전까지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br><br>22일 김가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본식 드레스 피팅 시원하게 한판 붙을래? 전쟁 직전 사이 좋게 지내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김가은은 예비 신랑 윤선우와 함께 본식 드레스를 피팅하기 위해 한 웨딩숍을 찾았다. 윤선우의 턱시도를 먼저 피팅한 뒤 드레스 차례까지 시간이 남자, 두 사람은 근처 베이커리 카페로 향했다.<br><br>빵을 먹던 중 윤선우가 김가은의 말에 새침하게 반응하자, 김가은은 자막으로 “사실 이날 오기 전부터 티격태격함”이라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272536fb3938fae372f1f1a890720191b23465c36c29c5e6d7254001cb8a0" dmcf-pid="ZlLzF1wa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가은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53519743ccga.png" data-org-width="1200" dmcf-mid="Yz2WCOe4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53519743ccg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가은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0084724c345c8bbaee4c84def88dddc7b06a104d298e364c900504d99fe81" dmcf-pid="5bWgeM0H7k" dmcf-ptype="general"><br><br>커피를 ‘짠’하지 않고 먼저 마시는 윤선우를 째려보던 김가은은 “안 보여?”라고 물었고, 이를 눈치챈 윤선우는 뒤늦게 컵을 들어 ‘짠’을 해줬다. 그러면서 “안 보였다”고 해명했지만, 곧 “맞짱 한 번 깔래?”라며 살벌(?)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가은도 지지 않았다. 그는 “잡도리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해라”고 맞받아쳤고, 윤선우가 “누가 더 말을 예쁘게 안 했는지 얘기해 봐라”라고 하자 김가은은 머쓱한 듯 “빵 맛있다”며 화제를 돌렸다.<br><br>그러나 이후에도 김가은은 “난 네 태도가 마음에 안 든다”고 툴툴댔고, 윤선우 또한 “나도 그렇다. 결혼만 끝나봐라”라고 반격했다.<br><br>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br><br>지난 7월 소속사 측은 “오랜 만남 끝에 두 배우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0년간 사랑을 이어왔다고 전해졌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원, ‘이태임 사건’ 언급 “그 일 없었다면 단명했을지도…” 10-23 다음 40대 코앞 '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 '가을동화'서 멈춘 '초동안 미모' 근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