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리그, 25~26일 무주서 최종 라운드 돌입 작성일 10-23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10/23/0001231187_001_2025102315381714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ㅣ대한민국족구협회 </em></span><br>올해 7월부터 진행된 2025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리그가 25일과 26일 전라북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7주차 마지막 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3개월간 이어진 정규리그는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최종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br><br>남성부는 논산시민족구단, LG DIOS, 생거진천런의 3파전 양상으로 치열한 우승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br><br>현재 논산시민족구단이 5승 3패(29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LG DIOS와 생거진천런이 각각 6승 무패(28점)로 1점 차로 바짝 뒤쫓고 있다. <br><br>승점 제도상 마지막 경기에서 LG DIOS와 생거진천런이 승리할 경우 단번에 1위 탈환도 가능한 상황이다. 반대로 논산시민족구단이 승리할 경우 자력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어 우승팀의 향방은 마지막 한 경기 결과에 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10/23/0001231187_002_2025102315381746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ㅣ대한민국족구협회</em></span><br>여성부에서는 JK-PRO가 5승 1패(25점)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뒤이어 조이킥스포츠(여)가 4승 2패(17점)으로 2위에 올라 있으나 승점 격차가 커 JK-PRO의 우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하지만 남은 경기에서의 이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마지막 라운드가 더욱 흥미롭다.<br><br>이번 경기는 25일과 26일 이틀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대한민국족구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대한민국족구협회 관계자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만큼 선수들의 열정과 승부욕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족구의 박진감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혁신기업] “쓰앵님 잊으세요”…‘AI 컨설팅’으로 동네학원 선생님 돕는 한국교육파트너스 10-23 다음 경상남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종합 우승!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