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노리는 '귀칼'→장기 흥행 '체인소맨', 日 영화 박스오피스 점령 [ST이슈]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G64Zv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477cfa98d7c7938424322ad966ed19c98cebb2cc31719edecb57a65fa871f" dmcf-pid="Wu6QIsRf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154450175vgss.jpg" data-org-width="600" dmcf-mid="xEnoGWNd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154450175vg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fc17afa90696ca6655f910c0b436eaa91c0a75166b5eef01d1f9bdace3941" dmcf-pid="Y7PxCOe4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일본 작품들이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귀멸의 칼날'부터' '체인소 맨', 신작 '8번 출구'까지 자체 최고 매출액과 관객수를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8046489000d5c2e00d3ea03b2904561d0165a581829203deece6fa165683a7c3" dmcf-pid="GzQMhId8Wu" dmcf-ptype="general">2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하 '체인소 맨')은 4만73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30만6497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363d7e67b3c7e962b516427673d381fc91e78ca0d015d2a1df408a73c2ecc4a9" dmcf-pid="HqxRlCJ6CU" dmcf-ptype="general">'체인소 맨'은 지난달 24일 개봉되자마자 1위로 출발하더니,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을 넘어선 기록으로,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TOP 10에도 진입했다. </p> <p contents-hash="6b50777ed3b3817e39ec17bd64258e2934d089d88f6eddf3bcbe322f11ac5802" dmcf-pid="XBMeShiPTp" dmcf-ptype="general">또다른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의 흥행 기세도 여전히 무섭다. 지난 8월 22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간 바 있다. 여름 텐트폴 영화 '좀비딸', 추석 개봉작 '보스'와도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두터운 관객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6eed20a8911ab5d14caee6353aa02977cedf3fea5bc1886cfad9dd45a9daa53" dmcf-pid="ZbRdvlnQS0" dmcf-ptype="general">'귀멸의 칼날'은 현재 박스오피스 8위권에 머물러있지만, 꾸준하게 관람객을 모아 누적 548만4062명을 돌파했다. 매출액은 592억 원을 달성하며 매출액 기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스즈메의 문단속'(573억 원)의 기록을 넘어섰다. 특히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쥔 '좀비딸'(563만 명)의 기록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ca9b5a8fdfab63f2f890f32128622663588dcd96ebb8789fe297cb17e85b72a" dmcf-pid="5KeJTSLxS3"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첫 선을 보인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도 15만460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6위 자리에 안착했다. </p> <p contents-hash="6d3deb6ae84629dd921f92cb72a8ef634afb6c42889b510db923a0c42fc32bbe" dmcf-pid="19diyvoMlF" dmcf-ptype="general">일본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일본 영화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개봉된 '8번 출구'는 2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보'도 내달 12일 개봉을 앞뒀다. 일찌감치 칸영화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다. 이상일 감독은 개봉 당일 내한해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48c4a818387323f8160899eadaa1b2c0a09b012d25abc152626cb098dff94b9" dmcf-pid="t2JnWTgRCt" dmcf-ptype="general">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일본 작품들이다. 최근 극장가 분위기를 논할 때 '일본 작품들의 약진'이란 키워드가 빼놓지 않고 등장한다. '보스' '어쩔수가없다'도 각각 230만, 280만을 돌파하며 조용히 관객을 모으고 있지만, N차 관람과 충성 고객은 일본 작품들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bb7c09644182490fe8bfc8b2fb48868c360be5fc55a57617944a4ac930636e6c" dmcf-pid="FViLYyaey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배우 강하늘과 '30일' 남대중 감독이 의기투합한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흥행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3U8POmMV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아이 갖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억대 연봉 남편에도 고된 워킹맘 ('다음생은 없으니까') 10-23 다음 연숙수 어디 갔어? 임윤아 ‘폭군’ 포상휴가 뒤집은 Gee 무대‥소시 센터 클래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