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아이 갖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억대 연봉 남편에도 고된 워킹맘 ('다음생은 없으니까')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vW4VHl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8ba596fc2e2b08d3e3b04941cc13bb66e9a483c70f79df5cc782535c90ff2" dmcf-pid="XWTY8fXS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54447289aeyu.jpg" data-org-width="1000" dmcf-mid="GtxeShiP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54447289ae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0ba1471468768383b5789956bf5013bc29887e9aa6489c1cca0b1e86eb32f6" dmcf-pid="ZYyG64ZvZ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조선의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11월 10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하며, 한혜진이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fe726d427c961ebf9ad1091481caedbebbb3e2d565b6d78f6f3a66acaca4d76" dmcf-pid="5GWHP85T10"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세 친구의 우정을 재밌게 만들어보고 싶었다"라는 출연 계기를 밝혔으며, 캐릭터에 설득력 부여를 위해 많은 고심을 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한혜진이 이성과 감성이 충돌하는 구주영 역에 생생한 서사를 입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7486b8732999a8a45b7c1db8832393885c7d900f0d6334b0bcdc1f646b8907" dmcf-pid="1HYXQ61yH3"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마흔 하나의 세 친구가 일상에서의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며 더 나은 삶을 위한 성장기를 그려낸다. 이 작품은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여겨지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d218c6becd50cd51fe59a5ddadc920e547c6d60e43feb0e245bf57c4a92c6690" dmcf-pid="tXGZxPtWHF" dmcf-ptype="general">극 중 한혜진이 연기하는 구주영은 명문대 출신의 남편과 억대 연봉을 가진 직장인으로 보이지만, 남편과의 관계에서 아이를 갖기 위해 애쓰며 내적인 고통을 겪는 인물이다. 그녀는 "주영에 대한 연민과 공감이 가장 큰 이유였다.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어린아이 같은 구주영이란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ba3a710f64b9fa482e5c7b653889d8d27aef5252d6c46e802d0f7dde5bf970" dmcf-pid="FZH5MQFYZt"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아트센터의 중책을 맡고 아이가 생기지 않아 예민한 상태이다 보니 체중 감량도 했다. 의상 역시 직함에 맞게 우아하고 세련되게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세 친구와의 관계에서 재밌고 편안함을 보여주고 남편 앞에서는 솔직한 모습을 연기하려 했다며, 역할에 대한 진지한 준비 과정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7a4a3dffea235735fd2799047ef2d92a2572dea4d4446684221437c679df64" dmcf-pid="35X1Rx3G51"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한혜진이 많은 여성들이 경험하는 인생의 고민을 유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언급하며, 그녀의 변신에 응원을 요청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TV조선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월화미니시리즈로,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9d2bd8778c7b9447b80dac24242e11988d099e4be6b38cb87e9912077898d7" dmcf-pid="0lCS9byOt5"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X이희준, 배우 오디션 지원자들 만났다…연기 조언까지 10-23 다음 '좀비딸' 노리는 '귀칼'→장기 흥행 '체인소맨', 日 영화 박스오피스 점령 [ST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