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박보미 "15개월 子, 품에서 경직되면서 늘어져"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MMgLB3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bb2ac19af09ead3778939b7ef8bf10f9de492e49909043c3aec94c6bbf10a" dmcf-pid="QPRRaob0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측은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3943063jxdo.jpg" data-org-width="720" dmcf-mid="8IRRaob0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3943063jx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측은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afe95dd6a45dd5d39def03cf7546b4c6b826ac81c6256e2ebe77fe2449cde" dmcf-pid="xQeeNgKpG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35), 전 축구선수 박요한(35)이 세상을 떠난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6fe321849176f8bcfd75ec551cc2b3d02c371dbf6657fc99aba54342186eaa" dmcf-pid="yTGG0FmjZd"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측은 박보미·박요한 부부가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49eabcc73a58ea6add650ed7f3ac8ed51f841589da3f29a1693ee9651e69663" dmcf-pid="Wxddja9UYe"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내 품 안에서 갑자기 몸이 경직되면서 축 늘어지더라"라며 첫아들을 떠나보낸 상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5b7274b668ecb28090e74ce7af9bc5b558859c46e7205a00c75ea4ffc8befd" dmcf-pid="YMJJAN2u1R"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장례식장에서도 '천사 박시몬'이라고 적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f1064317cdda1577ae37eb16785e71afed10b2c98bcef28379d5d8df343b35" dmcf-pid="GRiicjV75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요한은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d4660f6f3ef01d941b7bb8564f020c88ca3dee0c173138f678ff68a377cea45" dmcf-pid="HennkAfzYx" dmcf-ptype="general">촬영 당시 기준 박보미는 "이제 (둘째 임신) 34주 됐다"고 말했다. 영상에는 박보미의 출산 당시 상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9d35c1675495834f7d9a3fe9cbf70d7c3bdb457569dbe2f6dbee64b0b4b2c6a" dmcf-pid="XdLLEc4q1Q" dmcf-ptype="general">박보미 부부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20d72c076d8ee55eaafdad49d294a98c5a5c6d5ece0c8b7a23b3f957a16d1fb" dmcf-pid="ZJooDk8BGP"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7년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p> <p contents-hash="3c43f4db27cc40e23a3805c5e85404348118a09c13bd30e5e36a14c09aff8816" dmcf-pid="5iggwE6b16"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2월 아들 시몬을 낳았다. 하지만 이듬해 5월 갑작스러운 열감기를 앓은 시몬 군을 먼저 떠나보냈다.</p> <p contents-hash="469e904ba7bcbdbcae91b4fdb7cdf29e649731dbbdd48cf27a4a6a7dc057aaf2" dmcf-pid="1naarDPKt8" dmcf-ptype="general">그러다 올해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시몬이를 천국으로 보낸 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됐고,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쉬운 게 아닌 기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일 딸을 낳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e291d967c9f14f5585e736e4999aff1afac0af3122495a2cf7f2470086fc4" dmcf-pid="tLNNmwQ9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측은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3943228rtck.jpg" data-org-width="720" dmcf-mid="6ehhHYjJ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53943228rt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2일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측은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TV조선 예능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228f8ca2354797ef91a10309ea9feb1605a5faf4a96c3bc415df05bf100f4" dmcf-pid="Fojjsrx2t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유망주, 장준서 '장호테니스재단, 넥스트 제네레이션 후원 장학생' 선정 10-23 다음 美MGM이 '007' 창작권 위해 쓴 금액, 288억 원이었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