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592억 매출…‘스즈메’ 꺾고 일본 애니 1위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8tU0Oc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a520f952f698c21a9be42c000c21153b7926e27aea6ba6109ac965fe2b886" dmcf-pid="5Lf50Fmj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국내에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자리에 올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154812659unti.jpg" data-org-width="658" dmcf-mid="Xc8tU0O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154812659un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국내에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자리에 올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77c327f55dec8a434bfa7b5c15afab85faf4d026fc36fdc9a3de0e2dd043c1" dmcf-pid="1o41p3sAtK" dmcf-ptype="general">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국내에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자리에 올랐다. 개봉 10주 차에도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c27b8f375dd773ca8257fb219e6ec0f3159b8f32c6156f159687f01fcd4e16e" dmcf-pid="tg8tU0Oc1b"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관객 548만 명, 매출액 59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였던 ‘스즈메의 문단속’의 매출액 573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관객 수 기준으로도 ‘스즈메의 문단속’(558만명)과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인 ‘좀비딸’(563만명)에 근접했다.</p> <p contents-hash="a6cd456a739c18c47b9f70f81e2d1a540e87467cbf2454e1e4a309b5fe6d0028" dmcf-pid="Fa6FupIkZB" dmcf-ptype="general">배급사는 관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흥행 리워드 상영회’를 연다.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주말 양일간 진행되며, 해당 상영회 관람객 전원에게는 하쿠지 포스터(A3) 1종이 증정된다.</p> <p contents-hash="5d73ecda0862e4ed972b67bf2676f1c789c9c1fca8316a54bd56f505963b1a12" dmcf-pid="3NP37UCEtq"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을 배경으로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을 그린 작품이다. 전통 미학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뛰어난 작화와 액션 연출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끌어냈다. 또한 가족애와 희생, 성장 같은 보편적 정서를 담아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공감을 얻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전면허 없던 17살 때 손 내밀어준 기아 못 잊어”…‘흙신’ 나달 방한 10-23 다음 지승현, 백혈병 투병 차현승 응원 “힘내서 잘 회복하리라 믿어”(단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