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국내 우수 스포츠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작성일 10-23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23/0002744757_002_20251023160112849.jpeg" alt="" /></span></td></tr><tr><td>2025 수출 붐업 코리아 위크 기업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td></tr></table><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 스포츠산업 우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 수출 붐업 코리아 위크’에 5개 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1∼2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전 세계 700개의 해외 바이어와 2000여 개의 국내 기업이 참가한 대규모 수출상담회다.<br><br>체육공단은 5개 기업과 함께 약 270㎡ 규모의 ‘케이(K)-스포츠 기업관’을 조성, 국내의 우수한 아이시티(ICT) 융합형 체험 콘텐츠와 아웃도어 장비를 선보였다. 참가기업들은 행사 이틀간 총 49건, 약 21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케이팝(K-POP) 체험형 콘텐츠 플랫폼인 ‘댄스냅’(DanceSnap)을 개발한 ‘텐시엘’은 일본 현지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제이-브리지’(J-Bridge)와 약 10만 달러 규모의 댄스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체육공단은 올해 스포츠산업 선도 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지원 사업(172억원)으로 76개 스포츠 기업의 성장을 도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11주 연속' 김도영, 스타랭킹 1위 독주... '1만 표 넘은' 허웅 제쳤다 10-23 다음 대한당구연맹, D2리그 최종 라운드 개최…승강제 완결 앞두고 D1 진출 주인 가린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