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최고 별은 4관왕 차지한 황선우 작성일 10-23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전국체전 통산 4번째 MVP<br>계영 800m 등 4개 종목 정상<br>자유형 400m에선 亞 신기록<br>한국 신기록도 3차례 작성해</div><br><br>한국 신기록을 3차례 경신하며 4관왕을 차지한 황선우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23일 “기자단 투표에서 황선우가 90%에 달하는 높은 지지율을 얻어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선우는 2021년(5관왕), 2022년(4관왕), 2023년(5관왕)에 이어 통산 4번째 전국체전 MVP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br><br>지난 19일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강원팀 멤버로 출전해 이번 대회 첫 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20일 자유형 400m에서 1분43초92의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을 달성했다. 2017년 쑨양(중국)이 세운 아시아 기록(1분44초39)을 넘어 아시아 수영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그는 “간절히 바라던 1분43초대에 진입했다. 내 인생에 손꼽을 정도로 행복한 순간”이라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br><br>이후에도 한국 신기록을 두 차례 작성했다. 황선우는 21일 개인혼영 200m에서 1분57초66을 기록하며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 1분58초04를 0.38초 당겼다. 같은날 남자 계영 400m에서는 강원 팀 첫 영자로 출전해 3분11초52의 한국 신기록을 합작했다. 종전 기록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지유찬, 이호준, 김지훈, 황선우가 은메달을 딸 때 작성한 3분12초96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3/0005577849_001_20251023155709583.jpe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황선우. 연합뉴스</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人사이트] 심상범 SDA 대표 “2030년 LDI 장비 점유율 20% 목표” 10-23 다음 '11주 연속' 김도영, 스타랭킹 1위 독주... '1만 표 넘은' 허웅 제쳤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