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파산 위기→매출 폭등…"사업에 진심"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c0nJ71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f55b448211a8c05411cb5a468fa505c9e767d84bf4dfd6a4ee92e7e6d62fc" dmcf-pid="YFkpLizt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60148464qh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9fBk3trN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60148464qh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32ea855873690f2293abe369c095b0bf4c0c2e18abd7faaa71718a2278bae2" dmcf-pid="G3EUonqFG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직접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의 매출 상황을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daabbdc6da9334847c2a9bde4ad3cfadeb1aa8da8045a91541b3e89d3e6d84e0" dmcf-pid="H0DugLB3YP"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구원자' 인터뷰 자리에서 송지효는 작품 이야기와 더불어 직접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 근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8cdc97d3a95ec7edcb50a40d7466b13866f93b4d47bea95fbdb9544fb5b403" dmcf-pid="Xpw7aob0H6"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오늘 인터뷰가 끝나면 오랜만에 사무실에 들를 예정"이라며 "사업 운영을 직접 하다 보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내가 결재를 하지 않으면 다음 프로젝트가 안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100% 참여하는 건 아니지만 80% 이상 참여하고 있다"며 "성격상 직접 참여해서 만들고 디테일을 잡아가야 만족감을 느낀다. 본업인 연기와는 결이 달라서 더 집중을 많이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2e777b5a4e9f4d7857d8be3837b2775ec907222ba4b7df0d876697b3601320" dmcf-pid="ZDVm7UCEY8" dmcf-ptype="general">과거 사업 초창기 매출 부진이 알려졌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지효는 "초창기 때 현실을 알고 싶어서 아무런 홍보도 안 하고 주변에 이야기도 안 했다"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홍보를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이제는 초창기보다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구체적인 수치를 말할 수는 없지만 매출이 많이 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ffca32d6bb7d8273747ee1e5f1e7053dabeb0e82ca4dbb9015873b1dff825c" dmcf-pid="5wfszuhD1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금은 정말 많이 팔리고 있다. 많이 좋아졌다. 그건 확실히 말할 수 있다"며 "이제는 부담을 많이 덜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짜 사업에 진심이다. 바지사장도 없고, 내 돈을 들여 직접 투자해 한 땀 한 땀 만들어가고 있다"며 "그 과정 자체에 큰 만족을 느낀다.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분야가 생겼다는 게 가장 큰 행복이고 매일 같은 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447b195807e0263437b0c886363326011d858ba2d4404645e5eeb2a97da5b5" dmcf-pid="1r4Oq7lwGf" dmcf-ptype="general">송지효가 주연을 맡은 영화 '구원자'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며 신앙으로 고통을 견디는 '선희'(송지효)와 그 가족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오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tm8IBzSr5V"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7년 만에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사실 한채아 반대 있었다 “어른 말 잘 들어야” 10-23 다음 [기고] 첨단 정보통신? 핵심은 '기본'이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