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보이스피싱 악역 직접 해보니…"작품만큼 현실 무서워" ('단죄')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eNDk8B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f80c42c195129982bc4eee6c2d1d328289809008cad40df5b5b0989a81c06" dmcf-pid="GNdjwE6b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60849056af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uVQ61y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160849056af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ad6dc9ecfbf4f0a710906152731cd8eb402f255f0a7e5420e17ca3634314a4" dmcf-pid="HjJArDPKZ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주연 배우 지승현이 “극악무도한 보이스피싱 수장 마석구 역을 맡아 이번에도 ‘대국민 사과’를 하게 됐다”라며, 위트와 진심이 오가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05f9f2db12ea370708fbb1012ad8c7dfc5438e387838bfd628ff3e16b9cd5c" dmcf-pid="XAicmwQ9ZM"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물 ‘단죄’는 보이스피싱 사기로 가족과 꿈 모두를 잃은 무명 배우 하소민(이주영)이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 인생을 건 복수를 감행하는 범죄 스릴러로, 보이스피싱과 AI 기반 범죄의 실체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마니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d1ca427344afbb0459402dcc2d5a01361a06f775631ea8c25b31d1791876ff5" dmcf-pid="Zcnksrx2Zx"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의 수장이자 냉철한 범죄 설계자인 마석구 역을 맡아, 피도 눈물도 없는 강렬한 ‘악역 열연’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와 관련 지승현은 “전작인 ‘굿파트너’ 김지상에 이어, 또 한 번 ‘대국민 사과’를 드릴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도전을 해봤다”라며, “극중 마석구가 술이 취한 상태에서, 그동안 죽인 사람들의 손가락을 수집해 하소민에게 자랑하듯 선보인 장면은 내가 봐도 잔인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f0a85d4c30a4140d049cd6fce38b9728d7820b4c4193e79d740892f6341b07" dmcf-pid="5kLEOmMVYQ"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한 하소민 역 이주영, 박정훈 역 구준회, 유승 역 차현승에 대해서는 “모두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라 새로운 현장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라며, “특히 극 중 내 오른팔로 활동했던 차현승은 최근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잘 회복하리라 믿는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4f98bccc18fef3bbfb5fcfeb49fbfccc1ad0e8795cfee651d308ad842070969" dmcf-pid="1EoDIsRfX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승현은 “‘단죄’의 대본을 받고 연기를 하면서도 ‘보이스피싱 조직이 이렇게까지 큰 범죄 집단일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뉴스들을 보면 작품이 현실을 정확하게 그려낸 것 같다”라며, “시청자분들이 ‘단죄’를 정주행하면서 보이스피싱의 수법을 간접 체험하시고, 보이스피싱 피해 없이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b7e3c3efdf48bc05395390e2fd41bd00542f466a916b83191e53fd8e80ab048" dmcf-pid="taeNDk8BX6" dmcf-ptype="general">8부작 시리즈물 ‘단죄’는 오직 웨이브에서 정주행과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4b1eb6cc48a8e36f45085d53888ca55153c5b66cb97600a7043753bdcd4c3efd" dmcf-pid="FNdjwE6bX8"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웨이브 ‘단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삐약이' 신유빈, 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넘었다... 스타랭킹 3주 연속 1위 10-23 다음 공개 전부터 파격 소재로 난리…10년 만에 돌아오는 배우 주연으로 난리난 영화 ('신의 악단')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