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부터 BTS까지'…가요계 빛낸 40팀 선정 작성일 10-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PFP85TzK"> <p contents-hash="7038c3d70bca6bd5303c7132741a411107fa77a35711715811fe62e63527aa99" dmcf-pid="YZQ3Q61ypb"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8eb42caeaffabe8f65cc05d040ce87cf0ec09c52fd2015894ccb2e7ed188e" dmcf-pid="G5x0xPtW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kedtv/20251023162515809bqxf.png" data-org-width="504" dmcf-mid="yhjfja9U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kedtv/20251023162515809bqx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3d72a11e189464a4186025336bc756a07b6d47f955f7e342ce9f081d6d3338" dmcf-pid="H1MpMQFY3q" dmcf-ptype="general"><br>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명단에는 조용필, 신승훈, 서태지, 방탄소년단(BTS) 등 세대를 넘나든 전설들이 이름을 올렸다.<br><br>골든디스크 사무국은 23일 "국내 대중음악 발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40팀을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으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이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선정에는 제작자, 작사가, 작곡가, 평론가, 언론사 기자 등 50명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가 그룹이 참여했다.<br><br>명단에는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이 세대별로 고루 포함됐다. H.O.T., 지오디,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 블랙핑크, 방탄소년단(BTS) 등 K팝을 세계에 알린 대표 아이돌부터 '가왕' 조용필,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문화 대통령' 서태지, '국민가수' 임영웅, 아이유, 나훈아 등 장르를 초월해 사랑받은 가수들까지 총망라됐다.<br><br>또 김민기, 유영진, 테디 등 대표 작곡가와 이수만, 박진영, 방시혁, 양현석 등 K팝 산업 확장에 기여한 프로듀서·음반 제작자들도 포함됐다.<br><br>이외에 김건모, 김광석, 김민기, 김완선, 김이나, 김창환, 김현식, 김형석, 듀스, 들국화, 보아, 신승훈, 신중현, 신해철, 싸이, 유재하, 윤일상, 이문세, 이영훈, 이효리, 지드래곤, 켄지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사진=골든디스크 사무국)<br><br>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죄' 보이스피싱 수장 지승현 "대국민 사과, 경각심 줄 수 있어 큰 의미" [종영 일문일답] 10-23 다음 한국 떠난 노홍철 “나도 가능하구나” 바뀐 세상 앞에, 계획대로 늙고 있다 고백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