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 개최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LH2KWI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b62e42f0f798f120ddbb1c0776474111018af66adace594eb2908017902fd" dmcf-pid="zyc3Q61y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에서 김석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원장(왼쪽부터 다섯번째)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62347126lsug.jpg" data-org-width="700" dmcf-mid="uu3nhId8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62347126ls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에서 김석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원장(왼쪽부터 다섯번째)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816f4dbe663b689392d2211904341f052621aa1ea3f241ac0c8ab777f6a97" dmcf-pid="qWk0xPtWEr" dmcf-ptype="general">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e504a3389e6873ba366fdf0beda5a274c258f8172e30ffba3e98a80b3b3eb361" dmcf-pid="BYEpMQFYww" dmcf-ptype="general">김석진 지역정보개발원 부원장은 개회사에서 “AI는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자체 간 데이터 연계와 플랫폼 기반 협력이 지역 혁신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5e02bcce0710e0f72de0bc0498b20c320729341670a1e253cffeef42910c6a" dmcf-pid="bGDURx3GsD" dmcf-ptype="general">미야사카 마나부 일본 도쿄도 부지사는 영상 축사에서 “하나의 데이터를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연계·활용하는 한국 전자정부 체계를 높이 평가하며, 한·일 양국이 지속가능한 디지털 행정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2f46f0c76f62bf1fb2873041fbd5dc3ccdd3f257a454ce09ec781c9d637546" dmcf-pid="KHwueM0HwE" dmcf-ptype="general">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 독일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AI는 지방정부 혁신의 새로운 동력”이라며 “한·독 양국 간 디지털 행정 협력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3de5bb44c56b55d96fa82d54bbd8d3f7e2ce04755e8d040780d8211f1cbc7b7" dmcf-pid="9Xr7dRpXEk"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에서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지방행정서비스 고도화'를 주제로 남태우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정원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팀장이 발표를 맡았다.</p> <p contents-hash="a172ebd6f7371d1c1ba6f49be0c52578cd014806934b8911a2e38fcea99e4a16" dmcf-pid="2ZmzJeUZrc" dmcf-ptype="general">남 교수는 공공부문 AI 활용 현황과 발전 방향을 짚었고, 정 팀장은 경기도의 AI 혁신 전략과 산업·행정 분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54e4f74893a10611a66b829361c4c30913d871302e38f6233a2148559b19de1" dmcf-pid="V5sqidu5EA" dmcf-ptype="general">이어진 좌담에서는 송석현 한국디지털정부학회장의 사회로 임은영 LG CNS 사업단장과 찌아웨이쭈이 대만 vTaiwan 프로젝트 매니저가 AI가 행정 효율성과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다.</p> <p contents-hash="5ef9398d63667a104aeddccf420313f1ae88d29478c54a3edf682f50cf7666a8" dmcf-pid="f1OBnJ71Ej"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세션은 'AI 플랫폼 거버넌스: 민관협력, 법·제도 혁신,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산쩡 대만 Odditysay Labs 대표와 베네딕트 크리거 독일 VDI/VDE 기술혁신연구소 컨설턴트가 각각 대만의 시민참여형 AI 플랫폼과 유럽의 법제도 혁신 모델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340b9cd53ade7b0c5aba49595de1fd90ccb20372baf94e5595169d13e4b9864" dmcf-pid="4tIbLiztIN" dmcf-ptype="general">토론에는 김태성 충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상근 고려대학교 교수와 신준선 법무법인 청출 변호사가 공정하고 투명한 AI 플랫폼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230cac9bea3b604acbd5d0de26433e92340b82c04f4eb54fbd67956ac12e07f" dmcf-pid="8FCKonqFOa" dmcf-ptype="general">박덕수 지역정보개발원장은 “AI는 지방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새로운 도구가 되고 있다”며 “개발원은 지자체가 AI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과 기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 dmcf-pid="63h9gLB3Dg"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주여성영화제 11월 6일 개막…'차별 속 연대한 여성 조명' 10-23 다음 ‘동성 결혼’ 곽선희, 부모님 만났다 “허락? 통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