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30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 복귀···백다연 이은혜,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강원도청에 역전승우승 작성일 10-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0/23/0001075252_001_20251023164618889.jp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은행 백다연, 이은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em></span><br><br>NH농협은행(대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30년 만의 전국체전 정상 복귀다.<br><br>김동현 감독이 지휘하는 NH농협은행은 22일 부산 스포원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강원도청을 2-1로 물리쳤다. 백다연과 이은혜가 출전한 NH농협은행은 1단식을 내줬으나 2단식과 복식에서 승리하며 역전극을 펼쳤다. NH농협은행은 1996년 이후 30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문화체육관광부, 중학교 씨름부 폭행 지도자 자격 즉시 취소 10-23 다음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병헌, 美 뉴포트비치영화제 수상 ‘쾌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