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서울이 만나는 코트 위의 축제” 작성일 10-23 3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오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8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2025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개최<br>25여개국 93여명 선수 참가, 작년도 우승자인 니콜로즈 바실라쉬빌리 및 ‘23년도 우승자 우이빙 등을 비롯해 국내 테니스 스타 정현·권순우 선수 출전</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3/0001187562_001_20251023170115030.png" alt="" /></span></td></tr><tr><td>‘2025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포스터. 자료 | 서울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2025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가 오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8일간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며, 서울특별시체육회·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남자 챌린저급 테니스대회로 세계 선수들과 국내 우수선수들이 한 코트에서 실력을 겨루는 국제오픈대회이다.<br><br>25여개국 93여명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도 대회 우승자인 니콜로즈 바실라쉬빌리(조지아) 및 23년도 우승자 우이빙(중국) 등 해외선수를 비롯해 국내 테니스 스타 정현·권순우 선수가 출전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또한, 대회 기간 경기장 주변에서는 테니스 홍보·체험존, 테린이대회,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단순한 대회를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장이 제공될 예정이다.<br><br>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서울오픈 테니스대회는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시민의 스포츠 참여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울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테니스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본대회는 10월 28일부터 본선 및 준결승을 거쳐 11월 2일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sangbae030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조정원 총재,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7선... 마지막 연임으로 25년 이끌게 돼 10-23 다음 ‘4년 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연임 성공…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부총재 선출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