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알바 고민하던 때 30분만에 출연 결정"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원자' 김히어라 "스크린 컴백, 두렵고 떨려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fSLob0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b73eaa2ad81e83a898ecd8e3ebec110f369ec649c4c6dc779fb2e25b8ae9a" dmcf-pid="9IBsReUZ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65852206jmcx.jpg" data-org-width="560" dmcf-mid="bWpk861y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65852206jm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9528fe34d660e2bffc1acd15878bd4b6bf52d62d4c6ad386410ab83466027a" dmcf-pid="2CbOedu57G" dmcf-ptype="general"> <br> 김히어라가 첫 영화 출연 과정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a0b10864097c364a2133cdc6cc6d2b9e659592b17fbdbc089af69551cfa99030" dmcf-pid="VhKIdJ71uY" dmcf-ptype="general">영화 '구원자(신준 감독)'를 통해 스크린 주연 데뷔와 함께 매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김히어라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어떻게 출연하게 됐냐"는 질문에 "저에게는 너무 남다르고 뜻 깊은 날로 기억돼서 처음부터 차분히 말씀 드리고 싶다. 감사한 구리의 추억이다"라면서 "구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엄청 친한 친구를 만나고 있었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28564cd0b1af7c3ca4bab69824a6c87f4027c1b187bd680161c61975a805b21" dmcf-pid="fl9CJiztuW"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제가 미국에 좀 있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였는데, 가을이고, 날도 좋고, '언제까지 이렇게 편안하지만 편안하지 않은 여유를 즐기게 될까'라는 이야기를 한창 하고 있었다. '알바(아르바이트)라고 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소속사) 대표님께 전화가 왔다. 배우는 대표님한테 전화가 오면 어쩔 수 없이 긴장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613adb9f441ff57b53b1051166e283172e220efd7cba5f1287261d09778788" dmcf-pid="4S2hinqFUy"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대표님께서 '어라야. 대본 하나 보낼건데 읽어봐' 하시더라. '진짜요?' 하고는 친구에게 '야, 친구야. 미안한데 나 이것 좀 읽을게' 하고는 그 자리에서 바로 읽었다. 감사하게도 서포트 역이기는 하지만 중심적으로 사건을 주는 인물이었고,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이라 30분 만에 다시 전화를 드려 '당연히 해야죠.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하루만에 모든 것이 결정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6e3f0feb82e7ae141516ce13d06d69a90c342e72a95bf0009d62c2e3da91d8" dmcf-pid="8vVlnLB3zT" dmcf-ptype="general">감독에게 전해들은 러브콜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 감독님께서 '우영우'('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셨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이 작품의 시나리오 작업을 오랫동안 하셨는데 저를 보면서 '저 분이 내 춘서를 연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757c1d8e4cb1ba40dc01487ff8ee5c43994aeeb9d4c1fa090f719c3e385b01e" dmcf-pid="6TfSLob03v" dmcf-ptype="general">또 "시간이 지나 작품 제작이 실제로 확정되고, 김병철 송지효 선배님들이 캐스팅되고 난 이후에 이미지를 생각했을 때 '신선한 조합일 수 있겠다' 싶어 말씀을 주셨다고 하더라. 송지효 근데 제가 30분 만에 '좋다!'고 확정해 함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d67854725f39bce51430b5e6accaa694339f05cad603dcbc0362f052ebadaa" dmcf-pid="Py4vogKp3S" dmcf-ptype="general">내달 5일 개봉하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p> <p contents-hash="f9f6bc312f38c05f8ee3160d4df0eedd5f4e71d5a8ed59bbef2fccd61141e16b" dmcf-pid="QY6yaN2u3l"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김히어라는 외딴 마을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걷지 못하게 되자 이유 모를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춘서로 분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xGPWNjV77h"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이름 검색 아직 못해 '더 글로리' 팀 응원 큰 힘" 10-23 다음 '케데헌' 헌트릭스, 美대표 연말 무대에도 오른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