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이름 검색 아직 못해 '더 글로리' 팀 응원 큰 힘"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구원자' 김히어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NuhlnQ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70bb8c93b0bb8b59882ab50037bba28b5c69d6bb769d3162ef15b8aa13def" dmcf-pid="tij7lSLx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65850655dnsa.jpg" data-org-width="560" dmcf-mid="57XLBbyO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165850655dn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2c79b5f7a33605de3e2ff14b518c53084c6f7fb064025ddb5bece6894547d5" dmcf-pid="FnAzSvoM77"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히어라가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여전히 조심스러운 마음가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16c11222cdd50285dcf71ffd0f87b818b70f70e6d6bded60404ff51fd0734ff3" dmcf-pid="3LcqvTgRuu" dmcf-ptype="general">영화 '구원자(신준 감독)'를 통해 스크린 주연 데뷔와 함께 매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김히어라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더 글로리' 팀이 오랜시간 끈끈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 영화 개봉에 대해 동료들의 응원을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함께했던 배우들의 영화가 꾸준히 개봉해서 시사회를 다니며 만나고 있었는데, 막상 제 영화가 나오게 되니까 너무 떨리더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2fc03d083b2915ce7a5b2921032bbb2aeb6c1b5739058b3a93c2f43adc88543" dmcf-pid="0okBTyae3U"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친구들과 동료들은 '잘하면서 왜 저래~' 말해주기는 하지만 첫 영화라 더 그런 것 깉기도 하다"며 "어제(시사회)도 ('더 글로리') 채팅방이 있는데, 친구들이 '옷 예쁘다' '사진 잘 나왔다' '헤메코 좋은데요?'라면서 반응을 보내줬다. '너무 떨렸다'고 하니까 '뻥치시네'라고 하면서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 '새로 시작하니까 열심히 하라'는 말도 해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4b1a87012a777511a001897753fef203a15bb7b7caea41b8cf563ee1f439e7" dmcf-pid="pgEbyWNdFp"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채팅방에 누가 있는지 물어봐도 되냐"는 질문에는 "어제 방은 '여자방'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빌런들 방이 있고, 다 같이 있는 방이 있고 방이 여러 개다"라고 덧붙인 김히어라는 "최근 제가 러닝도 하고 하다 보니 여자들 방이 아주 조금 더 활발하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ea08699f5996c67b00bafe2f598e4b59a27605c534f76607b023948466235844" dmcf-pid="UaDKWYjJF0" dmcf-ptype="general">덧붙여 "기사와 사진 등을 직접 챙겨 보기도 했냐"고 묻자 김히어라는 "사실 아직 (제 이름을) 검색하지 못했다. 너무 떨려서. 부모님과 친구들, 지인들의 반응으로만 전해 들었다. 저를 검색하기 어려워 '구원자' 정도만 검색해 봤고, 저보다는 작품과 감독님, 선배님들 자료 위주로만 봤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4b186f9cda598bfac1b8e36482dd3fe0fc14e2a2bea97595421a066079ec3ea" dmcf-pid="uNw9YGAip3" dmcf-ptype="general">또 "제 걸 보면 아직은 여러 생각이 들어서…"라며 잠시 말을 줄인 김히어라는 "그런 감정들이 오늘 인터뷰에도 혹시 영향을 끼칠까 싶어 다 끝내고 3일쯤 뒤에 한꺼번에 볼 생각이다"라고 밝혀 그 심경을 살짝이나마 엿보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0fd67854725f39bce51430b5e6accaa694339f05cad603dcbc0362f052ebadaa" dmcf-pid="7egpICJ6pF" dmcf-ptype="general">내달 5일 개봉하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p> <p contents-hash="f9f6bc312f38c05f8ee3160d4df0eedd5f4e71d5a8ed59bbef2fccd61141e16b" dmcf-pid="zdaUChiPUt"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김히어라는 외딴 마을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걷지 못하게 되자 이유 모를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춘서로 분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qJNuhlnQz1"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음원 차트에서 기세 상승…3연속 밀리언셀링 청신호 10-23 다음 '구원자' 김히어라 "알바 고민하던 때 30분만에 출연 결정"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