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조들호’ 감독 손잡고 ‘붉은 그림자’ 출연…1인 2역 강렬한 활약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Q8Z5Dg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644ad173b008d0afe3b9370b3651e547a7358365e2bd2541148121715207a" dmcf-pid="Pmx651wa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에이치컴퍼니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71115231xyey.jpg" data-org-width="800" dmcf-mid="82U3msRf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71115231xy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에이치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a8565ed87e82f6e786d86e1f30515dd27ce34e3c91901d7adb515c0321b781" dmcf-pid="QsMP1trNEJ" dmcf-ptype="general"> <br>배우 지우가 파격적인 1인 2역 연기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8db39c70e3e3d49254576c64250b3b17f02e963d3c19cbb2622f898633b25002" dmcf-pid="xORQtFmjEd" dmcf-ptype="general">지우는 새 드라마 '붉은 그림자'에서 윤서희와 한유진 역을 동시에 맡아, 인간의 욕망과 내면의 분열을 강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7b98a0773a186539de150ca6fb69e12f638bd013a1ea61afeab5ccb7d127d7d" dmcf-pid="y2YTogKpIe" dmcf-ptype="general">'붉은 그림자'는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햄릿의 명대사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선택의 순간에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과 그로 인해 탄생한 두 개의 인격을 그린다. 서희의 삶을 사랑한 유진,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빼앗긴 서희. 서로에게 집착하며 파멸로 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드라마 '힐러', '제빵왕 김탁구','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력파 연출가 이정섭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연출은 박경민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68799b79823bb9242c808d66d1d99b1a0061d252c9a3523c12d407be80417b4c" dmcf-pid="WVGyga9UDR"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연극 무대와 드라마적 연출이 공존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시선을 끈다.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가운데, 도플갱어적 이미지와 ‘카그라스 증후군’(자신과 주변인을 전혀 다른 인물로 인식하는 정신 증상)을 모티프로 삼아 정체성과 자아의 경계를 탐구한다.</p> <p contents-hash="3a7c05033c39201ddedb5a8fd08b177f3baf60c37618c831275ae5a3b0b6eb2f" dmcf-pid="YZkj2VHlD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우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강렬한 집중력을 모두 갖춘 배우다. 서희와 유진, 두 인물의 대비된 심리를 완벽히 소화하며 작품의 메시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810919cba7a5ceb95990f67ee39bdfd97c92b56adf3c5bb129eda58f2f2a0f" dmcf-pid="G5EAVfXSwx" dmcf-ptype="general">'붉은 그림자'는 23일 드라마박스 플랫폼에 공개됬다. </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H1Dcf4ZvOQ"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드림노트, 결국 '마의 7년' 못 넘었다…팀활동 종료(전문) 10-23 다음 던, '결별' 현아 떠올렸나…"연락 와도 답장 안 해" ('환승연애4')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