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윤민 낳은 '복면가왕' 10년 만에 쉼표, 시즌제로 명성 이어갈까 [이슈&톡] 작성일 10-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AraN2u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d3548c19ac7b656c2d060aac650a458467b0922b7e3aefeb50a99698b5cd9" dmcf-pid="Z3cmNjV7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복면가왕, 하현우 윤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70851075womp.jpg" data-org-width="658" dmcf-mid="HIVQK9Y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70851075wo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복면가왕, 하현우 윤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f5f00afbb7fb5138d04178d76386f69b3baac5308db3ab138689e440165670" dmcf-pid="50ksjAfz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이 휴식기를 가진다. 10년 간 달려온 시간에 쉼표를 찍은 뒤 시즌제로 전환해 더 긴 생존을 꾀한다.</p> <p contents-hash="7430f76474a76a8488d88e6c4d70df024d2324c14efaa4c3e0e1c2d58078d3dd" dmcf-pid="1pEOAc4qhA" dmcf-ptype="general">23일 MBC는 '복면가왕'이 오는 12월 녹화분까지의 방송을 마친 뒤 잠시 휴지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decd723a8526278bc2199900c3e7d3c3ab5d41177bc54bf37cbf073b6d998e" dmcf-pid="tUDIck8BCj" dmcf-ptype="general">휴지기를 가진 이후에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업그레이드를 통해 내년 하반기 중 새로운 모습의 '복면가왕'으로 돌아온다는 계획이다. 시즌제로의 변화를 꾀하는 것. 제작진은 시즌제 전화을 통해 더욱 흥미로운 경연 방식과 다양한 출연자들의 수준 높은 무대를 가지고 귀환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75dd51671865fd63257cae6536a890871fbec6547bce6a9d075bb47c664f6bd" dmcf-pid="FuwCkE6bhN"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복면가왕'은 나이, 성별, 직종 등을 모두 숨긴 채 모든 편견을 버리고 오직 목소리로 승부하는 미스터리 음악쇼다. 당시 '미스터리 싱어'라는 신선한 포맷, 독특한 닉네임, 매회 특수 제작하는 화려한 가면 등의 요소로 국내 방송가에 화제성 돌풍을 일으켰고, 이후 전 세계 50여 개국에 포맷을 판매한 최초의 K-예능이 됐다. 미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도 현재까지 시즌제로 제작 및 방송이 이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3c062317eeeee72b957feac48d97956202b8eadb2a0fda6fe138d96519ae09e" dmcf-pid="37rhEDPKha" dmcf-ptype="general">특히 국내 방송가에 미친 영향력은 남달랐다. 9연승에 빛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 국가스텐 하현우, '희로애락도 락이다' 터치드 윤민을 비롯해 '꽃보다 향수' 정준일, '여전사 캣츠걸' 뮤지컬 배우 차지연, '노래9단 흥부자댁' 소향, '레드마우스' 선우정아 등 수많은 스타들을 낳았고, 기성 가수들부터 배우, 코미디언, 운동선수, 인플루언서 등 직종을 가리지 않은 다양한 출연자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며 선입견을 뺀 노래 실력만으로 재조명을 받는 기회의 장이 됐다.</p> <p contents-hash="7518a69752c04b0c69b47c86051ce0a6dab712ec3a637a799cdba584f8226828" dmcf-pid="0zmlDwQ9Tg" dmcf-ptype="general">다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새로운 출연자를 찾는 일이 한계에 부딪히고, 프로그램 자체의 화제성이 떨어지면서 시청률도 하향 곡선을 그렸다. OTT, 유튜브 등 플랫폼의 다양화로 인해 시청률이 분산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현상이기는 하나, 2017년 전후 전성기 당시 17%대 시청률을 기록하던 '복면가왕'은 최근 3~4%대 시청률을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af496dc3655d6d307f78460b62537732ca2d5d396c53ad5ef29f27d7c9490ac" dmcf-pid="pqsSwrx2Co"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휴지기를 가지게 된다면 긴 시간 정형화된 경연 포맷을 손 보는 한편 출연자 섭외에 공을 들일 수 있게 되는 상황. 잠시 문을 닫기로 결정한 '복면가왕'이 10년 간 쌓아온 명성을 시즌제를 통해 무사히 계승해 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cbe943d8ab01a6db9a998898e7689ed50b6a7092297c1ebeb1608ea5162044b" dmcf-pid="UBOvrmMVC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하현우, 윤민 SNS]</p> <p contents-hash="d3e49b3c3d5129cdb79c77501560884476fceed51c3c840978a0a165be6d31ed" dmcf-pid="u8yZSvoMC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복면가왕</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6W5vTgRT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 2위 로제·3위 장원영 10-23 다음 [공식]드림노트, 결국 '마의 7년' 못 넘었다…팀활동 종료(전문)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