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 106회 전국체전 '종합 10위' 마무리 작성일 10-2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수선수 타지역 유출 막기 위한 대안 필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3/0008558898_001_20251023174413710.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체육회는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 선수단이 종합 10위로 대회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충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체육회는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이 종합 10위로 대회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br><br>충북선수단은 지난 17일부터 부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49개 종목, 1300여 명이 참가해 금메달 50개, 은메달 64개, 동메달 82개 등 196개의 메달과 종합득점 3만 5058점을 기록했다. <br><br>충북은 종목별 종합우승 3개, 종합 3위 3개 등 총 6개 종목이 상위권에 입상했다. 특히 전통적인 효자 종목인 롤러를 비롯해 우슈와 소프트테니스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선전했다.<br><br>다만 점수 배점이 높은 단체종목에서 초반 탈락이 잇따르며 종합 순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었다.<br><br>충북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상위권을 유지하는 타 시·도의 훈련 체계와 강원·대전 등 급성장한 지역의 전략을 벤치마킹해 재도약을 준비하겠다"며 "충북도·도 교육청과 협력해 학생 선수 육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이어 "충북 선수단은 우수선수의 타지역 유출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대학과 실업팀 창단, 예산 지원 확대도 필요한 상태"라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국내 우수 스포츠 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10-23 다음 "잘 싸웠다. 전북선수단" 전국체전 종합 13위…162개 메달 획득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