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루머' 곤욕 이이경, 예능서 심경 밝힐까 [N이슈]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QPck8B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213a7d6c22f81466956cb8ddc2433108a0d8d553d187453a395f7ef6b266e" dmcf-pid="2ExQkE6b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75312458sxzm.jpg" data-org-width="1400" dmcf-mid="KvBqdJ71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75312458sx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43ee49f00163b7c53ecc52ff44240a50e5912cc576d688102f4ddc03c2661" dmcf-pid="VDMxEDPKH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변동 없이 예능 및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ff9015a720cf6e3c34b39957deaa83bfd60221154f0683dda76e7a59ea43d5d8" dmcf-pid="fwRMDwQ9Gn" dmcf-ptype="general">23일 기준 이이경이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tvN '핸썸 가이즈', MBC '놀면 뭐하니?' 등은 이이경의 상황을 지켜보며 조심스럽게 향후 일정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cb917f08a812772364228e1cf9924bb028570a9198fc6a769b89c9eb3c57d0b7" dmcf-pid="4reRwrx25i"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는 지난 22일 정상 방송됐다. 향후 녹화 일정도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 번에 여러 회 분량의 녹화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놀면 뭐하니?'도 오는 25일 정상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5990829b099aec3de0d97227d6d0c7c28198dfda384d8cca909f7fa08d0ef0b" dmcf-pid="8MuUxM0HXJ" dmcf-ptype="general">이이경이 새롭게 투입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역시 사전에 확보한 녹화분이 있어 당장 향후 일정에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이경이 출연하는 영화 '세대유감'(가제)의 촬영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24430d0f3ecbfed49858ab830d5368d9cb45be3e1728bc70c1bcd89d514d389" dmcf-pid="6R7uMRpXGd" dmcf-ptype="general">그동안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이이경이 향후 활동에서 사생활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힐지도 관심을 끈다.</p> <p contents-hash="0a91d9228c41cec28d82dbf8ed3a9e8c60ecd06a8cae7d27dba7f51aa71ec7bd" dmcf-pid="Pez7ReUZHe"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올라온 글로 인해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해당 게시물에는 이이경이라고 주장한 인물이 누군가와 모바일 메신저로 음담패설을 나눈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7de8b7ae48927a5c7e4f8cf89644094983a457a0dcbd0faba28733a3d8fd5cb" dmcf-pid="Qdqzedu5GR" dmcf-ptype="general">같은 날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bab6403c544458c7a23e8772e1b16ac1d2b4141dc7d4bdce2d4438e58467bf" dmcf-pid="xJBqdJ71XM" dmcf-ptype="general">이후 엑스(X, 트위터)에는 이 블로그 글을 작성했다는 A 씨가 등장, "캡처 못 했던 말은 너무 많았다, 이이경이랑"이라며 "증거 없이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증거를 모으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저번에 제가 이미 거짓말했다고, 회사에 그랬다고 기사에 나왔더라, 저번에 이미 그랬던 건 맞다"라면서도 "이이경님한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저는 다시 한번 말할 건데 돈 때문에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건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며 "증거 모으는 중이어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342097d7e6e29d738d2eb9d2d3a71fd618255e36068587c4efe94d10f2422a4" dmcf-pid="yXwDHXkLZx" dmcf-ptype="general">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A 씨는 "한국인 여러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올리고는 했는데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제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3da8a0e44a3b3159e484630808f431d57f77dcff722e0f6db557daa322e37c" dmcf-pid="WZrwXZEo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경 배우님에 대해 악성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 이입을 하게 됐어요,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어요,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습니다, 독일인이다 보니 문장 서툰 것 이해해 주세요"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8f88c60f63d1c105d88bae05ef314646d4eb31684f493b114dd992e8d79b71b" dmcf-pid="Y5mrZ5DgXP" dmcf-ptype="general">A 씨는 엑스 계정을 비활성화했다가, 23일 다시 활성화했다. 이후 "저는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이거까지만 말씀드리겠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7866cb3f17709dcd0e8e7cda1e42384ad30c9a144418061e6817025b7175512" dmcf-pid="GuvSUuhDX6"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속옷 바지 사장 NO, 매출도 올라"…연기도 사업도 '진심' [인터뷰 종합] 10-23 다음 한 점에 '수십 억'...박대성, 고미술품 컬렉션 최초 공개 "한국 땅에 물려줄 것" (백만장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