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6년 만에 전국체전 6위…김진태 지사 "체육 르네상스" 작성일 10-23 4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53개 메달 휩쓸어 총점수 4만42점 획득…황선우, 네 번째 MVP</strong><br><br>(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26년 만에 최고 성적인 종합 순위 6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3/AKR20251023164200062_01_i_P4_20251023183712684.jpg" alt="" /><em class="img_desc">선수단 격려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br>[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도는 이번 대회에서 금 85개, 은 73개, 동 95개 등 총 253개의 메달을 휩쓸어 종합득점 4만42점을 기록했다.<br><br> 강원도청 소속 수영 간판 황선우는 아시아 신기록을 포함해 3개의 신기록과 금메달 4개를 쓸어 담아 대회 통산 네 번째 MVP에 올랐다. <br><br> 도는 민선 8기 들어 체육 예산을 900억원대에서 1천200억원 규모로 확대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했다.<br><br> 김진태 도지사는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전국체전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br><br> 김 지사는 23일 "26년 만에 최고 성적 6위 달성에 함께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강원 체육의 르네상스가 계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도시공사, 상무피닉스 꺾고 전국체전 핸드볼 남자 일반부 우승 10-23 다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놓치면 후회할 장·단거리 경마 빅매치 펼쳐져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