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상무피닉스 꺾고 전국체전 핸드볼 남자 일반부 우승 작성일 10-23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5-27 승리…장인익 감독 부임 후 첫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3/NISI20251023_0001973937_web_20251023183419_2025102318361704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인천도시공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핸드볼 남자 일반부 우승.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인천도시공사(인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핸드볼 남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br><br>인천도시공사는 23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상무피닉스(부산)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35-27로 승리했다.<br><br>이날 승리로 인천도시공사는 장인익 감독의 부임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br><br>전국체전 핸드볼 경기가 이날 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br>이번 대회는 남·여 18세 이하부와 남·여 일반부까지 총 4개 부문 토너먼트로 진행됐다.<br><br>여자 일반부는 대회 개최시인 부산시설공단(부산)이 삼척시청(강원)을 25-22로 꺾고 홈 팬들의 환호 속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r><br>남자 18세 이하부 결승전에선 전북제일고(전북)가 청주공고(충북)를 32-24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전북제일고는 지난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이후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 18세 이하부 결승전에선 인천비즈니스고(인천)가 조대여고(광주)를 연장 접전 끝에 25-23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인천비즈니스고는 올해 제80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 우승으로 여자 고등부 최강팀임을 입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1년간 WT 이끈 조정원 총재, 마지막 연임 성공…149표 중 143표 ‘몰표’ 10-23 다음 강원도, 26년 만에 전국체전 6위…김진태 지사 "체육 르네상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