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한국형 셀렉트 경매 도입 작성일 10-23 44 목록 한국마사회가 ‘케이닉스(K-Nicks, 한국마사회 자체 개발 유전능력 평가체계)’를 활용한 ‘한국형 셀렉트(Select) 경매’ 제도를 처음 도입해 성공적으로 적용했다.<br> <br> 2013년부터 혈통평가 등 일부를 제외한 세미셀렉트(Semi-Select) 경매를 시행해왔다. 올해부턴 혈통평가의 대체수단으로 한국마사회에서 자체개발한 유전능력 평가체계인 케이닉스 육종가를 활용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셀렉트 경매 체계를 도입했다.<br> <br> 지난 21일 이 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된 제주 1세마 경매에는 총 144두가 상장, 51두가 낙찰됐다.<br> <br> 특히 셀렉트 심사를 통해 우수마로 선별된 말은 28두 중 21두가 낙찰돼 평균보다 훨씬 높은 낙찰률을 기록했다.<br> <br> 이번 경매에서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상장번호 104번(수말) 역시 셀렉트 심사 우수마로, 낙찰가 1억3000만원을 기록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배 우승 꿰찬 스피드영 “더 이상 2인자 아냐” 10-23 다음 '미나 시누이' 수지, 회사 그만두고 확 달라졌다..인플루언서 변신 예고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