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숨겨진 셋째 있었다? 수양딸 김지선의 한강뷰 집 방문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Lp30Oc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14cbf7fba06abfb66f0dff4c61de270405023a783ba022e0fdd29b2582dc6" dmcf-pid="7roU0pIk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가 김지선의 집에서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 /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84315063kvut.jpg" data-org-width="640" dmcf-mid="pbwbqBT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84315063kv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가 김지선의 집에서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 /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9946d94993c1a6fc5ed419aff478a5786acccddc55ede5715056ea306e377" dmcf-pid="zmgupUCEr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개그우먼 김지선과 오랜 인연을 이어가며 가족 같은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2d15406dec08d5c13f32e6db9bd28612fe789fd077aab4fed4284b9bc12c4bb" dmcf-pid="qsa7UuhDwM" dmcf-ptype="general">22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한강뷰 아파트를 방문해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ad27607972b709ca8020225236389a1d053ade22d6837db5781c5cc627a60de" dmcf-pid="BONzu7lwsx"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선우용여를 "엄마"라고 부르며 반갑게 맞이했다. 두 번째 방문이라는 선우용여는 넓은 테라스에 나가 "백만 불짜리 뷰"라며 감탄했다. 김지선은 "공기가 좋은 날엔 남한산까지 보인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63f7005c63fb99f549ea077f2b0c8147c706fb5cfeb73a5afba94ac04c199cb" dmcf-pid="bIjq7zSrr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과거 '비타민', '순풍산부인과', '세바퀴' 등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지선은 "세바퀴 때는 자주 엄마가 식사를 준비하셨는데, 생각해 보니 제가 대접한 적이 한 번도 없더라"며 선우용여의 '금음체질'에 맞춰 해산물 요리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132005dfb18cbb2acfb93981e1e76950225816c2f8717bd80ba0ff476c64d23c" dmcf-pid="Ksa7UuhDEP"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우럭탕과 낙지 숙회를 만들었다. 선우용여는 식탁과 부엌을 오가며 "칼 좀 갈아라", "육수에 코인 육수 좀 넣어봐라"라며 엄마 같은 잔소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f201318f750d2d36bcd09300b3b46ad069290df662b46562014a41c3097e1f1" dmcf-pid="9ONzu7lwE6"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다산의 여왕' 김지선의 출산 이야기가 이어졌다. 김지선이 "34살, 35살, 37살 39살에 아이를 낳았다"며 과거 방송에서 수박씨를 뱉는 흉내를 내며 "밭이 좋다"고 말해 화제가 됐던 일화를 언급했다. 선우용여도 자신의 임신 경험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549b2ead2a5b6f3bfc9f1af396d0da3e62d462530712ca1b95e48204e8761" dmcf-pid="2Ijq7zSr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가 유산 경험을 털어놓자 김지선이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고 있다. /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84316314aghr.jpg" data-org-width="640" dmcf-mid="UISRxM0H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84316314ag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가 유산 경험을 털어놓자 김지선이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고 있다. /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90406e6ef74842445d62053b7dee7a4263bd8e4cde97641df71263fd92185a" dmcf-pid="VCABzqvmO4"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첫째도 한 번에 됐는데, 산후조리 끝나고 둘째가 생겼다. 그러다 셋째도 덜컥 가졌는데 자궁 외 임신이었다"며 "4개월쯤 진통이 왔는데 애 낳는 것보다 더 아프더라. 결국 유산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9d81341f8828a8d69244f4fdbbf3557350ad1455e30aa865e64d9cd62a6996" dmcf-pid="fhcbqBTsrf"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선은 "자궁 외 임신만 아니었으면 엄마랑 나랑 동급이 될 뻔했네"라며 분위기를 환기했다. 이어 넷째 임신 당시 선우용여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전했다. "세바퀴 녹화 때 입덧이 심해 공개했는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래서 이후에 돌떡을 돌리는데 선생님이 '돌떡은 그냥 먹는 거 아니야. 조금씩 내놔야 해' 하셔서 웬만한 출연료가 모였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467ec8a5b6bc0901cc3a23d97174a8c8654cf011eedc7e2227517a96bfae779" dmcf-pid="4lkKBbyOIV"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방송을 넘어 실제 모녀 같은 케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희♥지소연, 쌍둥이 덕에 경사…'억대 외제차'도 뽑았다 [RE:스타] 10-23 다음 별, 결혼 13년차 ♥하하에 또 반했다.."얍삽할 정도로 센스 있어"[핫피플]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