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최혜진 승리 합작…한국, 국가대항전 첫 날 '1승1무' 작성일 10-23 44 목록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김효주-최혜진 조가 스웨덴을 상대로 첫 승을 따냈습니다.<br><br>김효주-최혜진은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 조별리그에서 일찌감치 3홀 차로 앞서 16번홀에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br><br>또 다른 조인 고진영-유해란 조는 무승부를 기록해 1승1무로 월드팀과 함께 B조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br><br>우리나라는 리디아 고 등 다국적 선수들이 뭉친 월드팀과 2차전을 치르고 모레(25일)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격돌합니다.<br><br>#김효주 #최혜진 #인터내셔널크라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 목진석 꺾고 더메리든 오픈 바둑 초대 우승 10-23 다음 기안84 "풀코스 4시간 안에 들어가는 게 꿈...이젠 안 뛰면 괴롭다" [RE: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