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아태 지역 'AI 네이티브' 세대 연구 발표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g1inqF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71fccfca6ec87fcf2361649ff78a52ec469fee75294cc6c71cd8ebde22e0a" dmcf-pid="pJxv861y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85447486fbod.jpg" data-org-width="700" dmcf-mid="3zpatFmj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timesi/20251023185447486fb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2f8090c83075ce0b4e23012ead32ad2ddf40ac428dfbc9a3ca174188fbac0d" dmcf-pid="UiMT6PtWOr" dmcf-ptype="general">줌 커뮤니케이션스는 자사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인공지능(AI)에 어릴 때부터 노출돼 자란 18세~24세의 'AI 네이티브' 세대가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새로운 기술 주체로 떠올랐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de5c40d5630f5c7554fa4284e1a0bb56e7445a8f7b9847fd7b829ac969b9121" dmcf-pid="unRyPQFYOw"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 대상 8개국 중 한국은 특히 직장 내 AI 도입과 고객 경험(CX) 분야에서 기대치와 도입 수준 모두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4181ae47867e8e825b051d9535c22a40f87d780ff6c29868c908a55725e036a" dmcf-pid="7LeWQx3GOD" dmcf-ptype="general">한국의 AI 네이티브 응답자 중 90%는 “고용주가 AI 도구를 제공해야 한다”고 답해, 아태지역 평균(78%)을 크게 상회했다. 또 92%는 “AI 활용 능력이 향후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응답해, 디지털 선도국인 한국에서 AI 역량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e3395e1f5a6637f70c73779b73ed68b633eb63f9627c914c18555c96d91bdf8" dmcf-pid="zodYxM0HDE" dmcf-ptype="general">고객 경험 측면에서도 한국의 AI 네이티브 91%는 “AI 챗봇이나 에이전트를 통한 신속한 서비스”를 원한다고 응답했지만, 86%는 “필요 시 인간 상담사와 연결되는 기능”도 원한다고 전했다. 이는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AI의 효율성과 인간적인 공감 능력을 모두 충족해야 함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56c6f2ab7561c33292f29a9bd560ffc67a5a93af257655dfc111df9632ae2cfa" dmcf-pid="qgJGMRpXOk"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기업은 AI의 효율성과 인간적인 공감 능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요구된다. 신뢰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책임 있는 AI 활용 방식을 통해서만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 충성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f1062dbdb54daf7f819eeece0f86e6ce31e1637b4f2c50c947cd483760359d7" dmcf-pid="BaiHReUZOc" dmcf-ptype="general">김채곤 줌 코리아 지사장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AI가 주도해야 할 영역과 인간적 소통이 필요한 순간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와 인간의 강점을 결합한 고객 경험이야말로 한국의 AI 네이티브 세대가 기대하는 방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32528bd2d6c79c0d36625f02df24357adac4acf1e4166ca0ede660792f0245" dmcf-pid="bNnXedu5OA"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지창욱, 문체부 장관표창 주인공.."연기 더 사랑할 것" [대중문화예술상] 10-23 다음 '블랭핑크 인형' 라부부 열풍 끝났나..리셀가·검색량 '하락'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