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중학교 씨름부 폭행 지도자 자격 '즉시' 취소 작성일 10-23 27 목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수를 삽으로 폭행한 중학교 씨름부 지도자의 체육지도자 자격을 취소했습니다.<br><br>'단 한 번의 폭력행위로도, 스포츠계에서 영원히 퇴출' 한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적용한 첫 사례입니다.<br><br>해당 지도자는 지난 6월 훈련 태도를 문제 삼아 피해 학생을 삽으로 때렸으며, 문체부는 체육지도자 자격운영위원회를 열어 자격 취소를 의결했습니다.<br><br>문체부는 "폭력 가해 지도자 징계에 소극적인 체육단체에 대해선 재정지원 제한 등 모든 행정 조치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도 밝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촬영 후 언니♥형부 분란 생겨"…♥연정훈까지 저격 "답답해" (자유부인) 10-23 다음 아시아신기록 쓴 황선우, 전국체전서 통산 4번째 MVP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